[영화감상문] 세븐
◉ 등장인물의 사고를 중심으로…(철학적 관점)
◉ 공리주의 관점(영화 속에 내재하는 철학사고)
◉ 공리주의에 대한 반론
: 각자 사람들은 여러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고 나뉜다. 그중에서도 한 가지를 가지고 이리저리 뜯어보고 맞추어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소설가 단테는 그런 분류에 속한다. 그는 죄를 7가지로 분류하고 나누었다. 영화에서도 나오듯이 탐식, 탐욕, 나태, 음란, 교만, 시기, 분노 이렇게 7명의 사람들이 죽어가는데 그 이유는 다양하게 나타나고 우리로 하여금 생각을 하게 만든다. 세상은 아직도 바뀔 것이 많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고, 특히 미국지역, 뿐만 아니라 모든 세상에 인류가 존재하는 한 우리는 범죄를 없애고 규율을 지켜나가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하늘에 구멍이 난 듯 비가 주루룩 내리는 삭막한 도시를 배경으로 초서의 "캔터버리 이야기"와 단테의 "신곡"을 모티브로 한 7가지 죄악을 나름의 방법으로 심판하는 연쇄살인범과 그를 뒤쫓는 두형사의 콤비의 일주일간 수사가 줄거리인데~
밀즈형사에 의해 7가지 연쇄살인의 대단원이 완결되는 마지막 클라이막스 장면을 보면 모처럼 활짝 개인 청명한 일요일 저녁 7시, 연쇄살인범의 그 조용하면서도 병질적인 이죽거림에 어쩌다 희생양이 된 밀즈형사,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고 방아쇠를 당길 수밖에 없었던..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어 그저 하늘만 바라보는 서머셋형사의 구성요소는 정말 이 영화의 핵심 클라이막스로서 머릿속에 깊이 남는다...
마지막 2가지 죄악은 우리로 하여금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데.."시기"는 밀즈형사와 아내의 행복한 가정에 대한 연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