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세븐 존의 사고방식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과연 옳았는가 세븐 감상평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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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 세븐 존의 사고방식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과연 옳았는가 세븐 감상평 세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세 븐≫
< 존의 사고방식(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과연 옳았는가? >
영화에 대한 해석 및 감상 후기
: 각자 사람들은 여러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고 나뉜다. 그중에서도 한 가지를 가지고 이리저리 뜯어보고 맞추어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소설가 단테는 그런 분류에 속한다. 그는 죄를 7가지로 분류하고 나누었다. 영화에서도 나오듯이 탐식, 탐욕,나태, 음란, 교만, 시기, 분노 이렇게 7명의 사람들이 죽어가는데 그 이유는 다양하게 나타나고 우리로 하여금 생각을 하게 만든다. 세상은 아직도 바뀔 것이 많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고, 특히 미국지역, 뿐만 아니라 모든 세상에 인류가 존재하는 한 우리는 범죄를 없애고 규율을 지켜나가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하늘에 구멍이 난 듯 비가 주루룩 내리는 삭막한 도시를 배경으로 초서의 "캔터버리 이야기"와 단테의 "신곡"을 모티브로 한 7가지 죄악을 나름의 방법으로 심판하는 연쇄살인범과 그를 뒤쫓는 두형사의 콤비의 일주일간 수사가 줄거리인데~
밀즈형사에 의해 7가지 연쇄살인의 대단원이 완결되는 마지막 클라이막스 장면을 보면 모처럼 활짝 개인 청명한 일요일 저녁 7시, 연쇄살인범의 그 조용하면서도 병질적인 이죽거림에 어쩌다 희생양이 된 밀즈형사,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고 방아쇠를 당길 수밖에 없었던..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어 그저 하늘만 바라보는 서머셋형사의 구성요소는 정말 이 영화의 핵심 클라이막스로서 머릿속에 깊이 남는다...
마지막 2가지 죄악은 우리로 하여금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데.."시기"는 밀즈형사와 아내의 행복한 가정에 대한 연쇄살인범의 시기이고, "분노"는 밀즈형사가 자기 아내의 시체와 거기에 아이를 임신했었다는 말에 분노를 참지 못하고 연쇄살인범에 분노를 표출한 것이다. 영화에서 2가지 시체는 즉 "아내와 아이"였던 것이다.
영화를 보고 난후 나는 7가지 죄에 대해 "나는 지금 떳떳한가?"를 질문해 보았다. 아무리 무엇이 갖고 싶고, 일을 하는데 있어 게으름을 피우고, 감정을 억제하기 못하고 분노를 표출하지는 않았나? 그런 지나간 과거를 반성하게 되었고, 앞으로 그런 죄악을 저지르지 않게 나의 마음을 곧추세우고 가다듬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바는 아무렇지 않게 죄악을 범하고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현대인에 대한 비판의 메세지이다. 인간에 머리에서 이런 영화가 나왔다는 점은 경이롭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경악스럽기도 하다.
등장인물의 사고를 중심으로…(철학적 관점)
: 수업시간의 설명을 중심으로 말해 보겠다. 먼저 서머셋은 악의 근원을 무관심 때문이라고 말한다. 악하게 만든 원인은 무관심이고, 그래서 세상은 살기 힘들다. 현대화된 사회에서 이웃집조차 누가 사는지 모르는 현대인을 비판하며, 악의 시작은 서로에 대한 무관심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밀즈형사는 그와는 조금 다른 입장으로 무관심은 우리사회 당연한 모습이다. 이웃집에 누가 살든 그것과 범죄가 시작된 원인과는 크게 상관은 없다는 입장이다. 다시 말하면 자기에겐 문제될 게 없다. 자신의 주관 속에서 ‘선’, ‘악’ 기준은 이미 갖고 있다. 자신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만 없으면 상관없다. 우리 사회는 이미 이기적 개인들이 모여 사는 집합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