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모던타임즈를 보고
요즘에 사람들이 코미디 프로를 볼 때 너무 몸으로 웃기면 천하다. 저질 코메디다 하고 말들이 많지만 일단 채플린의 대사 없는 몸으로 웃기는 코미디는 예술적이라고 해도 아무도 비웃는 이가 없을 것이다.
그의 사회에 대한 반항적인 아니 도전적인 움직임들은 우리들의 채플린의 영화에 대한 향수에 깊이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
‘모던 타임즈’는 전에 보았던 영화는 아니었지만 어릴 적 향수를 일으킬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처음부터 긴장을 하고 보게 되었다.
한 컨베어 벨트 공장에서 찰리는 나사를 조이는 역할로 나온다.
그는 매일 매일 나사조이는 일을 하다 보니 결국에는 미치게 되어 나사같이 보이는 모든 것들은 조이려고 한다. 결국에는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나온 후 그는 데모의 주동자로 오해를 받게 되어 교도소에 끌려가게 된다. 교도소에서 나온 그는 조선소로 가지만 그곳에서도 실수로 배를 진수 시키게 되어 일자리를 잃게 된다.
길을 방황하던 그는 길거리에서 빵을 훔친 소녀를 구해주게 된다. 이 둘은 같이 도망치면서 채플린이 백화점에 경비원으로 취직하게 되지만 도둑이 드는 바람에 다시 쫒겨 나게 된다. 그리고 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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