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모던타임즈 영화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모던 타임즈는 내가 영화로 읽는 철학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 보게 된 영화 이었고 가장 인상에 깊게 본 영화였다. 산업혁명으로 인해서 인간이 이득과 해택을 누렸지만, 그로 인해서 인간에게 피해가 되는 점이 어마 하다는 걸 보여 주는 영화였다. 영화에서는 찰리 채플린을 통해서 인간이 산업 혁명으로 인해서 기계의 하나의 부품 화 되어가는 모습을 찰리 채플린의 특유의 코믹연기와 재치로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을 웃음으로 웃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큰 사회 문제이다. 인간이 편리함을 위해 만든 기계가 도리어 인간을 이용하게 된 것이다. 이간이 기계에 맞춰서 행동을 하고 이간 개인의 시간과 생각은 무시된 것이다. 기계가 작동되면 하던 일까지 멈추고 기계로 향하게 된 것이다. 이영화의 내용은 이렇다. 컨베이어 벨트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찰리는 하루 종일 나사못 조이는 일을 하고 있다. 찰리는 단순 작업의 결과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조여 버리는 강박 관념에 빠지고 결국 정신이 이상해져서 급기야 정신 병원까지 가게 된다. 병원에서 퇴원한 그는 일자리가 없어 거리를 방황하다가 시위 군중에 휩싸여 감옥에 끌려가게 된다. 몇 년의 감옥살이 끝에 풀려난 찰리는 빵을 훔친 예쁜 소녀를 도와준다. 근사한 집을 사기 위해 백화점 경비원으로 취직하기도 하고, 철공소에서 일을 하나 번 번히 소동으로 막을 내린다. 소녀의 도움으로 카페에서 일하게 된 찰리는 자신을 추적하는 사람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