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영화감상문
먼저, 간단한 줄거리에 대해 글을 쓰고, 이란 영화에서 나온 논란거리가 될만한 것을 즉, 무관심의 문제와 헤밍웨이의 구절, 그리고 존의 행위의 옳고 그름에 대해 알아 보겠다. 거기에 대한 영화의 내용과 나의 입장으로 감상문을 쓰겠다.
이 영화는 베테랑 형사인 서머셋이 지원해서 시골 로 온 밀즈란 형사를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시작이 된다. 밀즈가 온 후로 연쇄 살인은 시작이 된다. 첫 번째 스파게티에 얼굴을 박고 질식사를 한 거대한 뚱보의 시체가 발견 된다. 이것은 7가지 죄악중의 하나인 탐식을 말한다. 연쇄살인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이었다. 그 후 탐욕을 상징하는 변호사의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여기서 말하는 즉 범죄자 존이 말하는 7가지 죄악은 단테의 신곡과 초오서의 저서에서 나오는 것이다. 존은 자신이 신의 대리인 양 생각하며, 살인을 통해 자기와 같은 인간을 강제로 심판한다.
그리고, 교만, 정욕, 나태, 시기, 분노에 대한 사건은 영화 속에 순서대로 가지런히 나타난다. 존은 마치 심리 게임을 하듯이 두뇌플레이를 펼치며 형사들을 당황스럽게 한다. 존이 남긴 흔적을 쫓아가면서 결국 밀즈는 존에게 당하고 만다. 하지만, 그 후 밀즈 앞에 존은 자진해서 나타난다. 온몸을 피로 물들이고 말이다. 그는 자수를 할 테니 밀즈와 서머셋보고 시체가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한다.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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