祭り의 기능과 역할
일본인에게 祭り란?
오사카의 祭り
텐진 마쯔리天神祭
아오모리 祭り (네부타 마쯔리)
현대의 祭り의 의미 (祭り의 현대적의미 고찰)
연중행사와 祭り의 차이점
祭り의 앞으로의 방향
마츠리는 농경문화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것으로 서민들이 즐기고 감사하는 축제라는 뜻인데,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마츠리 문화가 발달되어 있는 곳이 바로 일본이다. 일본인들은 연평균 2,400회를 넘는 마츠리 행사를 가진다고 하는데, 이것은 일년 내내 어딘가에서 마츠리가 열리고 있다고 할수 있을 정도로 그야말로 마츠리의 나라이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규모 마츠리부터 작고 조촐한 마츠리까지, 지역마다의 독특한 풍습이 담겨있는 특색있고 다양한 마츠리가 일본의 전역에서 펼쳐진다. 마츠리는 원래 조상들의 영혼을 기리고 신에게 풍작과 건강을 신비는 의식으로, 우리의 마을굿이나 대동제에 해당되는 행사였다. 하지만 오늘날의 마츠리는 그런 종교적인 목적에서 벗어나 시민들을 위한 보다 대중적인 축제로 바뀌게 되었다.
일본인에게 마쯔리란?
일본인들은 자신들 스스로를 ‘마쯔리를 좋아하는 민족’이라고 표현할 만큼 마쯔리를 좋아한다. 일본인의 마쯔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신사라는 존재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각 지역에 반드시 존재하는 신사에는 대개 그 창설의 유래를 설명하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들 대부분은 그 지역사회의 성립이나 개척자의 공적 등에 것인데 예를 들면, 처음 그 지역에 정착하게 된 어떤 사람이 개척사업에 종사하던 중에 난관에 부딪치게 될때 거기에 대개 신의 화신이라고 설명되어지는 어떤 노인이 홀연히 나타나 그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는 내용의 이야기가 바로 신사의 설화다. 그 노인 즉 조력자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섬기게 되고. 이것이 바로 그 지역 신사의 시작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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