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공학] 목재 공학적 측면에서 본 황룡사 9층탑(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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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임산공학] 목재 공학적 측면에서 본 황룡사 9층탑(2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황룡사는 면적이 380,087㎡ 이나 되는 무려 불국사의 8배에 달하는 절로써, 신라의 왕궁 바로 옆에 지어졌다. 황룡사는 신라 진흥왕 14년(553)에 경주 월성의 동쪽에 궁궐을 짓다가, 그곳에서 황룡이 나타났다는 말을 듣고 절로 고쳐 짓기 시작하여 17년만에 완성되었다. 그 후 574년, 인도의 아소카왕이 철 57,000근․금 3만근으로 석가삼존불상을 만들려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금과 철, 그리고 삼존불상의 모형을 배에 실어 보낸 것이 신라 땅에 닿게 되자, 이것을 재료로 삼존불상을 만들게 되었는데, 5m가 넘는 이 불상을 모시기 위해 진평왕 6년(584)에 금당을 짓게 되었다. 선덕여왕 12년(643)에는 당나라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자장의 권유로 외적의 침입을 막기위한 바램의 9층목탑을 짓게 되는데, 각 층마다 적국을 상징하도록 하였으며, 백제의 장인 아비지에 의해 645년에 완공되었다. 이 탑의 높이는 무려 88미터에 이른다. 이와 같이 황룡사는 93년간에 걸친 국가사업으로 조성된 큰 절이었으며, 신라의 3가지 보물 중 천사옥대(天賜玉帶)를 제외한 2가지 보물이 황룡사 9층목탑과 장육존상이었다는 것에서도 황룡사가 차지하는 비중을 짐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