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공학] 목재 공학적 측면에서 본 황룡사 9층탑(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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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임산공학] 목재 공학적 측면에서 본 황룡사 9층탑(26)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정관 17년 계모 16일에 자장법사가 당나라 황제가 하사한 불경, 불상, 가사, 폐백을 가지고 환국하여 탑 세울 일을 왕에게 아뢰니, 선덕여왕이 여러 신하들과 의논하였다. 여러 신하들이 말하기를 "공장을 백제에 청한 연후에야 가능합니다."라고 하였으므로 이에 보물과 비단으로 백제에 청하였다. 아비지라는 공장이 명을 받고 와서 재목과 돌을 다듬고, 이간 용춘이 소장 200인을 거느리고 일을 주관하였다.
처음 절의 기둥을 세우던 날에 장인이 본국 백제가 멸망한 형상을 꿈꾸었다. 장인이 이에 손을 떼고자 하였는데, 갑자기 대지가 진동하고 컴컴해지는 가운데 한 노승과 장사가 금전문 으로부터 나와 그 기둥을 세우고 승려와 장사는 모두 숨어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장인이 후회하고 그 탐을 완성하였다.~

지금까지는 황룡사는 물론 9층 목탑이 어떤 계기에 의하여 건립되었는가를 알 수 있었다.
현재 시대에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최첨단 기술로도 흉내조차 낼 수 없는 목조건축물을 신라시대에 건립했다는 것이 참으로 존경스럽고 우리 조상들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다. 지금부터는 황룡사 9층 목탑의 구조/건립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