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이전의 영국
집권배경
대처 집권기
노동정책
경제정책
포클랜드 전쟁
집권2기
외교문제
대처의 몰락
대처가 미친 영향
엄격한 도덕과 질서 확립이라는 신념으로 무장하고 영국 경제 회복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은 ‘대처리즘’의 창시
영국병의 원인을 노동조합에 있다고 분석
80년부터 84년까지 4차례 노동법 개정
불법파업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을 때 노조측에 배상책임을 묻는 초강경 대책 마련
클로즈드숍(closed shop)제도 완화와 파업의 법제화
노동정책의 결과 - 노동조합의 세력약화
노조와의 대립결전 끝에 승리.
노동조합원 수와 파업의 감소하였으며 노사분규가 반세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
근로자의 실질소득 향상의 결과를 가져옴
자유시장 경제체제
정부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통화량을 제한함으로써 인플레를 해결하는 것 뿐
기업활동의 폭을 확대 하고 국유화된 사업을 과감하게 다시 민영화함
이윤과 부의 가치를 중시하여 복지국가의 규모를 축소하는 한편 세제개혁을 시행 → 빈부격차 증가
경제정책의 결과
80년대 초 최대의 불경기가 초래하지만 정부는 자유경제의 원칙을 따라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음
80년대 중반 실업자수는 증가하지만 인플레가 감소와 노동 생산성의 향상 등 경제정책의 성과가 드러남
기타
금융규제의 완화로 부동산 시장 활성화. 덩달아 지가 폭등과 소비문화 파급
중공업은 쇠퇴하지만 금융업, 하이테크 산업의 성장으로 경제성장
몰락의 원인
독선적인 태도에 대해 불만을 품은 정계세력이 많았음
1987년 10월 19일 ‘검은 월요일(Black Monday)’ 사건으로 인한 경제사정 악화 조짐
강제로 입법한 인두세에 대한 여론의 반발
대처의 사임
반대세력의 도전으로 인해 수상직과 당직 사임을 표명하였으며, 존 메이져를 수상으로 추천한 뒤 정계에서 은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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