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영국 최초의 여성당수로 선출
-1979년 영국 최초의 여 총리
-1982년 포클랜드 전쟁 승리
-1983, 1987년 총선거 승리로 영국 역사상 최장기 집권 총리가 됨
-이후 과감한 사유화와 노조의 와해, 교육·의료 등 공공분야에 대한 대폭적인 국고지원 삭감 등 획기적인 정책 추진과 독단적인 정부운영 등으로 ‘철(鐵)의 여인’이라 불리게 되었다. 이후 그녀의 사회 ·경제정책을 아울러 ‘대처리즘’이라 명명.
II. 1970년대 영국 상황
■ 경기침체, 고실업, 파운드화 위기 등 거시경제의 총체적 난국
○ 1970년대 초반 제1차 석유파동의 여파로 영국을 포함한 G7 국가들은 높은 실업률과 높은 인플레이션을 함께 겪는 스태그플레이션 경험
○ 영국의 연평균 성장률은 1973~1979년 2.3%로 최하인 독일 2.2%와 비슷한 수준
○ 좌파적 노동정책과 강성 노조로 인하여 1973~1979년 실업률은 3.9%로서 일본(1.8%), 독일(3.1%) 다음으로 낮은 수준
○ 1976년 9월 IMF관리체제
- 무역수지 적자, 파운드화 가치 하락, 물가상승, 급격한 외환보유고 감소로 경제위기에 직면
- 노동당의 윌슨수상은 계속된 경제실정으로 1976년 3월 사임하고 동년 5월 캘러헌이 수상으로 취임했으나 파운드화는 더욱 폭락하고 인플레이션은 25%에 달해 1976년 9월 IMF관리 체제에 들어감. 당시까지 IMF가 제공한 지원액 중 사상최고액인 39억 달러를 빌리기로 되어 있었음.
- 그러나 IMF 권고에 따라 통화긴축, 금융시장 개방, 금융시스템 개선 등을 수용하고 파운드화 가치는 빠르게 회복되어 1977년 9월 IMF를 조기졸업
- 이처럼 IMF 체제 하에서 구조개혁의 배경이 마련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강성노조, 공공부문 비효율, 과잉규제 등에 휘둘려 허송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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