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영성의 구분과 성숙과정
Ⅲ. 영적 위기 상담
Ⅳ. 결 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으로부터 타고나는 바탕 즉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그릇이 있는데 모든 인간에게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성령이 임할 수 있는 바탕이 있다는 것이며 이 바탕을 영성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영성이란 모든 인간에게 내재하는 영혼의 핵으로서 하나님과의 만남을 가능케 하는 신적인 능력이며,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는 자리이기도 한데, 인간의 영성은 정체되어 있는 어떤 상태라기보다는 변화하고 성장해가는 동적인 능력이며, 인간의 영성은 어떤 특정 종교와도 상관없이 어느 누구에게나 내재하고 있는 생명의 핵이며 생명의 씨앗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라고 정태기 박사는 말한다.
이러한 영성은 작은 씨앗이 나무로 성장하듯 인간의 영성도 적고 미숙한 단계에서 하나님과의 만나는 고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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