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식생활] 북한의 식량 배급제
‘양권’과 ‘부식구매카드’ 발급
국영인 식료품 상점에 제시하면 공정 가격을 지불하면서 구입
양권제도는 1959년부터 실시되는데, 가정용과 출장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출장용 양권은 여행시 미리 신청해서 식당이나 여관, 열차에서 사용하며 다음 식량배급 때 그만큼의 식량을 공제하고 배급받는다.
주식품- 옥수수를 쌀모양으로 가공한 옥쌀이나 가루, 통밀이나 으깬 밀가루, 국수로 배급
식량이 부족하기전에 북한주민이 주식으로 섭취한 열량은 약 2100kcal 로 추정되며, 이는 우리 나라 권장량의 72.8%에 해당하며 다른 부식의 섭취가 거의 없는 것을 감안하면 부족한 수치이다
부식품- 가구별로 가족 수에 따라 정해진 배급량을 할당받아 국정 가격으로 구입
주요 공급 품목 : 간장, 고추장, 된장 등 장류와 식용유, 계란, 육류, 당과류 등(부식 구매카드로)
나머지 품목 : 자유 판매품
당·정간부들은 간장, 된장, 고추장, 식용유와 같은 필수 부식을 수시로 배급받고, 일반 주민들의 경우 1년에 한 번 12장으로 되어 있는 배급 카드를 받아 매달 지정된 분량만큼 국영 상점에서 구매하도록 되어 있다. 간장의 경우 월 1ℓ,된장의 경우 500g, 식용유의 경우 월 400g 배급받는다.
http://100.naver.com/100.nhn?docid=718419
http://korea.kr/newsWeb/pages/brief/categoryNews2/view.do?newsDataId=148676970&category_id=gigo_news§ion_id=gigo_sec_01&call_from=extlink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0500&num=5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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