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난 北 외식에 눈 뜨다
그러나, 식당 가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존재
식량난으로 빵이나 피자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음
음식점은 단순한 식당이 아닌 북한주민들이 간접적으로 나마 서구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장이 되고 있음
‘예비표’는 식당에 들어갈 수 있는 권리증과 같은것
-식당을 통해 제공돼야 할 음식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권리도 제한
식당 ‘예비표’에도 암표 존재
-암표가격이 국정가격의 10배에 이르는데도 암표를 구하는 사람이 있다.
가족끼리의 외식은 김정일 생일 등 명절 때 주로 한다.
장마당에는 사설 시장도 많다.
-장마당에는 주요 상품이 음식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갖가지 음식이
판매되고 있다.
-조선중앙 TV
http://cafe.daum.net/weloveyoukorea/1RZT/406?docid=sWnk|1RZT|406|20080616142548&q=%BA%CF%C7%D1%20%BF%DC%BD%C4&srchid=CCBsWnk|1RZT|406|20080616142548
[식량난 北 외식에 눈 뜨다]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7270111
[북한 주민 ‘예비표’ 있어야 외식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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