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술이전의 세가지 범주
2. 남-북 기술격차의 실상
3. 남-북 기술종속의 문제
4. 기술차이의 극복정책
5. 지구 환경문제와 기술이전
2절 선진공업국과 기술이전문제
1.기술 소유권에 대한 태도
2.기술 이전에 대한 다국적기업입장
3. 신중상주의적 기술정
화석에너지에 기초한 18세기 산업혁명은 제국주의적 위계절서를 구축함.
그 후 20세기 후반에는 산업화를 기초한 현대국들이 기술혁명을 이룩함.
선진공업국들은 국제위계질서를 구축하고 이를 위해 기술의 독점 내지는 우위를 유지하고자 함.
1. 기술이전의 세가지 범주
첫째. 군사 & 전략
-이전된 기술이 군사력에 직접 응용 또는 경제 발전에 기여하여 간접적으로 군사력 강화.
-기술수출로 표현되며 정부가 직접 통제.
둘째, 정치&외교
-주로 정부가 민간기업의 기술이전문제에 개입.
-기술은 권력의 물리적 수단이며 영향력의 심리적 수단이기도 함.
- 기술이전 혹은 기술협력으로 표현 됨.
셋째, 경제 & 사회
-주로 다국적기업에 의해 이루어짐.
-그러나 전 지구적 이익을 위해 국제기구에 의해 이뤄지기도 함.
-종종 기술원조로도 표현됨.
현재는 상품 거래 시 자본 및 상품과 기술을 분리시켜 거래하는 추세.
-> 국제기술거래를 위한 체제 확립이 필요
3. 남-북 기술종속의 문제
제3세계의 가장 큰 우려는 기술종속상태가 너무 심하다는 것.
무역의 자유화는 저개발국들의 발전 기회를 박탈하고 소비국으로 전락시켜 자생적인 기술 개발을 불능케 하고 있다고 주장.
까르도소(F. H. Cardoso)의 기술-산업의 종속관계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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