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역사] Marquis de Sade(사드)의 인물분석과 그의 작품을 통해 나타나는 Sadism(사디즘)에 대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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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성의역사] Marquis de Sade(사드)의 인물분석과 그의 작품을 통해 나타나는 Sadism(사디즘)에 대한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사드의 생애

2. 사드의 「소돔 120일」

3. 문학작품에 나타난 사드의 사상

(1)반종교주의

(2) 반정치주의

(3)반도덕주의

(4)반페미니즘

(5)사드의 에로티즘의 원리

4. 사드의 생애를 다룬 영화 퀼스

5. 사디즘(Sadism) 이란?

6. 파졸리니의 영화 「살로소돔의 120일」

7. 우리는 사디즘(Sadism)을 어떻게 봐야할 것인가?

(1) 현대사회에서 보는 사디즘의 시각

(2) 전문 성 칼럼니스트의 의견

(3) 인간 본성에 내재된 사디즘

(4) 사디즘의 재해석

(5) 극단적 사디즘의 위험

8. 결론

본문내용
2. 사드의 「소돔 120일」
소설의 줄거리는 방탕한 4명의 인물(공작, 판사, 주교, 징세청부인)이 벌이는 난교파티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다. 시대의 성적 그늘을 몸소 체험한 4명의 나이 든 방탕한 노파들이 이야기 꾼으로 등장한다. 이들이 1인당 소설의 한 부씩을 담당하여 각자 한달씩 정욕에 관한 그들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다.
창녀들의 이야기에 맞추어 4명의 귀족의 성적 가학성의 성향도 변하고 즐거움을 위해 준비된 성 안의 10대의 어린 소년 소녀들을 비롯한 4~50여명의 인물들은 서로 뒤엉켜 온갖 가학적인 성교와 성고문을 벌인다.
1부에서 4부로 나뉘는데 한 부씩 진행되면서 이야기꾼이 바뀜에 따라 성적인 도착의 주제도 달라지고 수위도 점점 높여간다. 프랑스에서조차 1960년대까지 금서목록에 올랐던 도서이며 우리나라에서는 구할 곳이 없어 책값이 몇 배나 오른적이 있었다고 한다.
포르노그라피의 측면에서 보자면 이 책은 별 재미가 없다고 한다. 행위의 묘사가 아니라 어떠한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묘사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책의 한구절:
(입으로는 그 일을 하면서 동시에 너의 그곳으로는 오줌으로 내 입을 적셔줘야 하는거야. 그러면 네가 내 정액을 섬키듯이 나도 그것을 마실 거야. 또 너의 아름다운 항문으로는 내 코에다가 방귀를 뀌어야 해.)

(이 남자는 서른 명의 여자들에게 오줌과 똥을 싸서 욕조를 가득 채우도록 시킨다. 그는 그속에서 헤엄치면서 사정한다)

(이 남자는 1천 개 내지 2천 개의 작은 핀을 여자의 젖가슴에 꽂고 그녀의 가슴이 핀으로 완전히 뒤덮였을 때 사정한다)

(이 남자는 첫 번째 정욕으로서, 손가락 하나를 비틀어 고통을 주는 것을 좋아한다. 두 번째 정욕을 보자면 그는 여자의 팔 다리를 모두 잘라내고 혀를 뽑아내고 눈을 도려낸 뒤 날마다 음식을 줄여가면서 그 상태에서 죽게 내버려두는 취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