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

 1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1
 2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2
 3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3
 4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4
 5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5
 6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6
 7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7
 8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8
 9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9
 10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10
 11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11
 12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12
 13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13
 14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14
 15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15
 16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16
 17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17
 18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18
 19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19
 20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20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한국의 역사와 문화] 시대를 잘 못타고 난 조선시대 여인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설

Ⅱ. 시대를 호령한 여걸
1. 문정왕후
2. 명성왕후

Ⅲ. 낮 문화를 이끈 여인들
1. 허난설헌
2. 임윤지당

Ⅳ. 밤 문화를 이끈 여인들
1. 논 개
2. 황진이
3. 박어우동

Ⅴ. 맺음말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문정왕후(文定王后 중종의 세 번째 왕비 파평坡平 윤尹씨)
(1) 인물 선택 이유
조선을 대표하는 여걸은 누구일까?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기본적으로 차단된 만큼 우선 왕실 여성들이 떠오른다. 왕자의 난 때 주저하던 태종을 독려했던 원경왕후 민씨, 내훈을 지은 소혜왕후 한씨, 어린명종을 대신해 수렴청정을 했던 문정왕후, 15세의 어린 나이에 66세 영조의 계비로 들어왔지만 19세기 세도정치의 퐁풍전야를 이끈 정순왕후 등 대표급 여성들이 떠오른다.
그 중에서도 20년간 수렴청정을 하면서 불교중흥책과 같은 정책을 특유의 뚝심으로 밀어붙이는가 하면 여주가 나라를 말아 먹는다고 온갖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 문정왕후, 여기에 윤원형, 정난정, 보우 등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는 인물들이 그의 주변에 동시에 등장하는 것까지 포함하면 조선시대 여걸의 대표주자라도 무리는 아닐 듯하다. 신병주, , 새문사, 2009.6.25. P122


(2) 문정왕후 간택 당시의 배경
문정왕후가 간택 될 당시는 중종을 보위에 올린 반정 공신들이 정권을 잡고 있었으며 사림파와 훈구파가 대립하고 있었다. 중종의 첫 째 왕비인 신씨는 연산군과의 친척관계라는 이유로 반정 공신에게 폐위된 후 왕비가 된 장경왕후 윤씨가 원자 호를 낳고 요절함에 따라 문정왕후가 세 번째 왕비로 간택되었다.

(3) 당시 시대적 상황
중종은 모두 3명의 정비를 두었다, 첫 번째 부인은 단경왕후 신씨였다. 그러나 그녀의 부친 신수근이 연산군의 매부로서 중종반정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반정 이후 바로 폐위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장경왕후 윤씨가 계비로 들어왔다. 장경왕후는 왕실의 기대대로 아들(인종)을 낳았으나 1515년 25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문정왕후 윤씨는 중종의 두 번 째 계비로 인종의 나이 6살의 나이로 세자로 책봉되었다. 그런 문정왕후가 아들(명종)을 낳으면서 중종의 후계자 문제는 복잡한 권력투쟁의 양상을 띠게 된다. 신병주, , 새문사, 2009.6.25. P123

그러던 중 몸이 허약했던 인종은 문정왕후의 아들 경원대군 환에게 전위하고 소생조차 남기지 못 한 채 즉위 8개월 만에 승하했다. 명종(경원대군 환)은 12세에 보위에 올라 문정왕후가 수렴청정을 하게 되었다.

(4) 인종의 의문사
인종의 외삼촌인 윤임을 중심으로 한 대윤과 명종의 외삼촌인 윤원형 조선 중기의 문신. 소윤의 영수이며, 중종의 제2계비 문정왕후의 동생. 을사사화의 공으로 공신으로 책록되었으며, 1565년 문정왕후가 죽자 삭직되고 강음에 귀양가서 죽었다.(1565)
을 중심으로 한 소윤 간의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대립이 지속되고 있었다. 서열상으로 전임 왕비였던 장경왕후의 일족인 윤임, 윤여필 등을 대윤, 후임 왕비인 문정왕후의 일족인 윤지임, 윤원형, 윤원로 등을 소윤이라 칭하였다.

인종의 즉위로 양측의 권력 다툼은 대윤의 승리로 일단락 된 듯했으나 인종은 즉위 8개월 만에 후사도 없이 사망하였다. 당시 인종이 세자 때부터 암살로 보이는 여러 상황이 엿 보이는 문헌을 찾을 수 있어 의문의 죽음에 문정왕후가 있다는 의심을 떨치기 힘들다. 인종의 세자 시절 있었던 화재에 대한 자료가 있어 인용해 본다.
참고문헌
1. 함규진, , 김영사, 2009. 2. 24
2. 성율자, , 넥서스, 1998. 3 15
3. 이윤우, , 영진닷컴, 2006. 3 20
4. 손을주, , 책만드는 집, 2009. 10. 12
5. 이이화, , 김영사, 2008. 7. 16
6. 이덕일, , 옥당, 2009. 2. 20
7. 문효, , 왕의서재, 2009. 7. 31
8. 신병주, , 새문사, 2009. 6. 25
9. 김우기, , 역사교육학회, 1999
10. 신병주, , 한국역사 연구회
11. 서영희 , 역사비평겨울호(통권 57호), 2001. 11
12. 강상규, , 한국정치학회(한국정치학회보 제40집 제2호)
13. 유경숙, , 이회, 2003
14. 김명희, 박현숙, , 이회, 2005
15. 윤석달, , 작가 정신, 2006
16. 허미자, , 성신여자대학교 출판부, 2007
17. 박혜숙, , 건국대학교 출판부, 2004
18. 황원갑,, 한국사,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