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중국의 인생, 일본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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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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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요약 -
2. 느낀점
3. 질문
본문내용
○ 5.4 이후 근대문학
-지금은 루쉰이 근대문학의 주류를 선도했던 것으로 평가되지만 동시대에는 그렇게 인정되지 않음
→루쉰은 늘 주변에 위치한 존재
-창조사 결성: 궈모뤄, 위다푸, 청팡우 등이 예술지상주의를 주장, 압도적인 인기를 누림
→ 1925년 5ㆍ30사건을 계기로 좌경화하여 프롤레타리아문학을 제창

○ 청팡우 :「‘외침’을 논함」이라는 글을 통해 『외침』을 부정적으로 평가
-「불주산」: 걸작으로 뽑음, 여타 농촌을 배경으로 한 단순한 재현에 지나지 않는 소설에 비해 ‘순문예의 궁정으로 진입한’ 유일한 작품이라 말함
-「단오절」: ‘우리들의 작자는 자아를 표현하고자 하는 노력을 통해 우리들에게로 다가오고 있다’라고 판단함
-청팡우가 평가한 것은 새로운 예술의 방법은 사실의 ‘재현’ 내지 ‘묘사’가 아니라 ‘표현’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관점
-루쉰은 청팡우가 걸작으로 뽑은「불주산」을 이 소설집 제2판 이후 삭제, 그로부터 10년 이상이나 지난 뒤에 나온『고사신편』의 서언에서 그 경위를 다시 문제 삼고 있을 정도로 분노

○ 마오둔: 청팡우와 대조적으로 평가
-「약」,「풍파」,「아Q정전」등의 작품들은 모두 구중국의 잿빛 인생의 사진이라고 말함
- ‘무릇 문예를 애호하는 청년 치고 ‘아Q’라는 두 글자를 입에 올리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때로는 나의 몸속에도 ‘아Q상’을 한 분자가 있는 것은 아닐까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라고 말함
○ 청팡우와 마오둔의 수용방식의 차이
-작자는 두 사람의 수용방식이 대극적이었던 이유를 자아에 대한 이해방법이 서로 달랐기 때문이라 말함
-청팡우의 비판에는 빌려온 사상의 냄새가 짙게 배어있어 그러한 잣대로는 적어도 루쉰의 문학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비판함
-반대로 마오둔에게 있어 자아는 이들 작품에서 볼 수 있듯 독특한 중국적 열성의 표현인 아Q상과 무관하게 존재할 수 없었던 것으로 작가 자신에게도 들어맞는다고 말함

○ 남의 일로서 아Q를 그렸던 것이 아니다
-루쉰은 ‘확실히 나는 종종 남을 해부해 왔다. 하지만 대부분의 글들에서 나는 더욱 가혹하게 자기 자신을 해부했다.’ (「‘무덤’의 후기」)
→「아Q정전」에서도 자신을 해부했고 그 해부를 통하여 아Q상을 그렸던 것
-평상시 루쉰은 자기해방에 대한 표백을 스스로 엄격하게 금하고 있음
-그의 창작은 근대적 자아라는 밝은 빛보다는 오히려 ‘암흑과 허무’를 통하여, 자신 속의 어둠을 통하여, 중국의 인생을 말하고자 한 것
-자신을 해부하는 것이 곧 어둠을 척결하는 것이었고, 그렇게 하는 것이 중국의 인생을
참고문헌
히야마 히사오 저, 『루쉰과 소세키 동양적 근대의 창출』,소명출판,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