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사마리아인들이란?
세계화와 자유 시장 경제
그렇다면 정말 나쁜 사마리아인들이란 무엇일까?
자유무역은 과연 옳은 것인가.
착한 사마리아인들의 법같이 후진국을 도와준다는 식의 선진국의 보호무역이나 FTA와 같은 친절한 호의는 결국 통화와 기술로 압박하여 개발의지를 꺾고 개방에 의해 강대국이 그 나라의 시장을 잠식해 나가는 세뇌교육처럼 보일 정도다.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라 하면 누구나가 생각할 미국의 경제가 얼마나 강한 인력을 가지고 있는 지는 서브 프라임 모기지 같은 미국의 경제위기를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한 경제적 위기는 어느새 세계 경제를 뒤흔들 정도의 거대한 파도가 되어 주변국을 휩쓸었다.
미국이 워낙 경제규모가 큰 점도 있지만 다른 개발도상국에 미치는 미국의 힘이 크다는 것도 새삼 다시 느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세계은행과 IMF에서는 지금의 경제문제를 세계 모든 나라들이 더욱 개방화하면 나아질 것으로 맹목적으로 관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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