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CAPM 전반적 개요
Ⅲ. 측정과 결과 (자기자본비용의 측정, CAPM의 비판)
1. 은행별 평가
2. 부분별 평가
Ⅳ. 은행 자기자본비용의 변화설명
1. 실질 자기자본비용의 구성
Ⅴ. 가정에 의한 측정치의 민감도
Ⅵ. 결론
Ⅶ. 맺음말
은행들은 규제 목적으로 자본을 보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직 몇몇의 연구에서만이 금융기관, 특히 미국 이외의 은행들의 자기자본비용 측정치를 제공
Zimmer 와 McCaulty(1991)
- 1984년~1890년 : 6개 국가의 34개의 국제은행의 자기자본비용을 측정
- 은행의 ROE(주주의 기대수익률)를 사용 (인플레이션과 회계의 왜곡을 반영)
- ROE : 은행들의 평균치
- 과거지향적인 회계자료로 자기자본비용의 측정은 최적이 아님
- 미국, 캐나다, 영국의 은행 순으로 높은 수치, 독일과 일본은 낮은 수치 (Table 1)
Maccario et al(2002)
-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DDM 접근법을 사용하여 non-US 은행의 자기자본비용을 측정
- 1993년~2001년 12개 나라의 은행 연구
- 은행의 P/E 비율의 반비례 수치를 사용하여 자기자본비용을 측정
- DDM 접근법 위한 가정
: 분석자들의 예측이 내년 수익의 가장 큰 측정치
수익은 경제와 같은 성장률로 증가, 수익의 고정된 비율은 배당금으로 지급
- 결과 : 더 높은 이윤을 얻는 은행은 높은 자기자본비용을 직면
- 캐나다와 스웨덴, 네델란드의 은행은 가장 높은 자기자본비용을 경험, 독일과 일본 은 낮은 수치 (Table 1)
- 장점 : 수익예측에 사용
단점 : 회계자료는 DDM 접근법과 투입의 민감도의 단점을 강조 ? (Easton (2009))
- 이 보고서에서는 DDM 접근법을 사용하지 않음
Gree et al(2003)과 Barnes and Lopez(2006)
- 미국은행의 자기자본비용을 측정하기 위해 미 연방제도국에 의해 사용된 방법을 기술
- 미연방은행의 방법론 : PSAF
- 투입요소 : 2002년 이후 비교가능한 회계수익방법(주가는 대표 은행그룹의 동등한 ROE 평균치로 구성됨- Zimmer and McCauley(1991)가 사용한 측정과 유사함)을 기준으로 측정된 은행의 자기자본비용의 평균치
- 우려 : 2002년~2005년 PSAF 자기자본비용
-비교가능한 회계수익과 할인배당,CAPM을 기초로 한 세 가지 측정치의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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