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코크의 실패에 관하여
(2) Brand name
(3) Positioning
(4) Target
(5) Communication strategy
(6) Character
(7) Online AD
(8) Offline AD
(9) 결과
(10) 사례 분석 및 결론
2003년 초 출시된 체리 코크는 코카콜라에 체리 맛을 첨가한 새로운 탄산음료로 10대 청소년을 타겟으로 한 신제품이었다. 당시로서는 아주 획기적인 온라인을 중점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전개했었고, "체리짱"이라는 깜찍한 캐릭터와 플래쉬 동영상을 효과적으로 활용했었다. 내부적으로도 아주 성공적인 출시였고, 각종 광고상도 수상할 정도로 그 해의 혁신적인 마케팅으로 평가 받았다.
(2) Brand name: Target에게 기존의 코카콜라와 차별화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 ‘체리코카콜라’ 대신 ‘체리 코크’로 결정
(3) Positioning: 친구들과 어올 릴 때, 먼가 축하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짜릿함과 즐거움을 더해주는 새로운 탄산음료
(4) Target: 12-23세의 젊은층, 그러나 핵심 타켓은 13-18세의 항상 신선하고 새로운 것을 찾는 중-고등학생
(5) Communication strategy
1) Character Marketing: 10대 타겟층이 친근하게 느끼는 새로운 캐릭터를 개발 활용
2) Viral Marketing: Target들의 online Communication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는 각종 온라인 컨텐츠 개발 및 활용
3) Internet Marketing: TVC를 비롯한 기존 4대 매체 대신 인터넷 만을 이용하는 인터넷 마케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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