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춘곤증 극복방벙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3. 춘곤증의 정의
4. 춘곤증의 증상과 영향
5. 춘곤증의 원인
6. 춘곤증의 예방방법
7. 결론
< 참고 문헌 >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날이 되면, 자주 피곤해지고 오후만 되면 졸립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소화도 잘 안 되고, 업무나 일상에도 의욕을 잃어 쉽게 짜증이 나기도 한다. 이와 같은 증상들을 춘곤증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의학적인 용어는 아니다. 계절의 변화에 우리 몸이 잘 적응을 못해서 생기는 일시적인 증상으로서, 봄철에 많은 사람들이 흔히 느끼는 피로 증상이라고 해서 춘곤증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나른한 피로감, 졸음, 집중력 저하, 권태감, 식욕 부진, 소화 불량, 현기증 등이 대표적인 춘곤증의 증상이다. 때로는 손발 저림이나 두통, 눈의 피로, 불면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오후에는 졸음이 쏟아지고 나른함과 권태감으로 인해 업무의 능률도 잘 오르지 않는다.
춘곤증은 겨울 동안 활동을 줄였던 인체의 신진대사 기능들이 봄을 맞아 활발해지면서 생기게 되는 일종의 피로 증세로서, 이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며 질병은 아니다. 1~3주 정도 지나면 이런 증세는 자연히 사라지지만 그렇지 않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운동이 부족하거나 과로를 했거나 나이가 많은 경우에는 춘곤증을 더 심하게 느낄 수 있다.
4. 춘곤증의 증상과 영향
춘곤증의 증세는 매우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① 온 몸이 나른하다.
② 두통이 있거나 머리가 무겁다.
③ 하품이 자주 나온다.
④ 자주 졸리다.
⑤ 눈이 피로하다.
⑥ 집에 오면 녹초가 된다.
⑦ 어깨가 뻐근하다.
⑧ 생각이 집중되지 않는다.
⑨ 남과 얘기하는 것이 귀찮아진다.
⑩ 불평을 잘 늘어놓는다.
⑪ 성욕이 감퇴된다.
“딸기, 춘곤증·식욕부진 해결사”...............문화일보 사회 2010.04.16
“최경아교수의 6색 건강요가 봄날의 불청객 춘곤증”...........동아일보 생활/문화 2010.05.03
“굿바이! 춘곤증 야채와 해조류”.......................................경향신문 생활/문화 2010.04.29
“굿바이! 춘곤증 꾹꾹 지압법”..........................................경향신문 생활/문화 2010.03.04
“낮잠, 10분만 자도 1시간 잔듯한 효과보려면”..................조선일보 생활/문화 2010.03.23
“네이버 의학정보”
http://www.naver.com
“춘곤증 퇴치 : 아이디어 상품, 피로회복 상품”....................G마켓 쇼핑스토리 2009.04.21
http://www.gmarketstory.co.kr/194
"춘곤증에 좋은 음식“....................................................................탈모닷컴 2010.03.11
http://www.talmo.com/home/bbs/tb.php/inform_food/17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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