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황진이의 당대/현대의 평가
본론: SRTC에 의한 황진이 분석
결론: 예능형 리더란?
현대사회의 적용 (사례)
가무음곡이 빼어남
해박한 상식과 뛰어난 문장력 갖춰 화답하는 명기.
허나, 엄연한 천민으로, 기생이라는 질시와 반목
현대
페미니스트로서의
황진이 평가가 두드러짐.
당대 명사들의 허구 드러냄.
조선시대에서 남자를 ‘선택’할 수 있었던 여성.
남성적 권위에 도전하는
여장부.
#episode
진이가 장차 죽으려 할 때 가인에게 부탁하기를 "나 때문에 천하의 남자가 자신들을 자애치 못했으니 내가 죽거든 관을 쓰지 말고 시체를 동문 밖 사수에 그냥 내쳐두어 개미와 벌레들이 내 살을 뜯어먹게 함으로써 천하 여자들의 경계를 삼으라"
1. 기녀라는 신분에 대한
자탄을 발견하기 힘듦.
2. 항상 당당한 모습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믿음,
자신이 선택한 길에 의심이 없었기 때문.)
서녀로 태어남 – 가문의 정실 될 수 없음
재색을 갖춘 그녀의 삶이 평탄할 수 없을 것이라 판단.
그녀의 자유분방한 성격이 순종한 그 시대 여성 삶을 살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
#episode
진이가 송유수 부임 축하잔치에 갔을 때의 일이다. 황진이는 수수한 옷차림에 화장도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그 자리에 나타났다. 차례가 되어 노래를 부르자 갑자기 좌중이 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 졌다. ………… 이 때 송유수의 부인이 나와 도대체 어떤 여자인가 하고 황진이를 유심히 보고있었다. 하객 모두가 한동안 넋나간 표정으로 멍하니 앉아있다가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일시에 떠나갈 듯 환호하며 갈채를 보냈다. 이와 동시에 송유수 부인 또한 ‘과연 모든 남자들이 반할만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뛰쳐나와 행패를 부렸다.
진이의 능력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마음에도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것이었으며 단순 외모로 인기를 누린 것이 아니라 가무, 글 솜씨 등 예능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었다. 양반, 서민은 물론 같은 여성에게도 크나큰 감동을 전할 줄 아는 진이의 능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일화이다
박미선의 인터뷰
“재석이는 자신이 웃길 것
다 웃기면서도 게스트 모두에게 질문을 나누어 준다”
-출연자에 대한 배려
수평적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는 ‘섬김형 리더십’의 전형
팀원에 대한 친절과 배려로 팀원들이 창의적인 웃음을 유발할 수 있도록 하는 유재석의 수평적인 서번트 리더십은 조직의 창의성이 가장 중요시되는 21세기에 환영받을 수밖에 없는 리더십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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