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청각장애아 교육] 언어영역 I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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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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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기본 인적 사항
Ⅱ. 언어 검사
1. 비공식적 검사
1) 관찰
2) 면담
3) 체크리스트
2. 공식적 검사
1) 조음기관 검사
2) 수용.표현 어휘력 검사
3) 구문의미 이해력 검사
Ⅲ. 현행 수준
Ⅳ. 장․단기목표
본문내용
일시 : 2009년11월16일
장소 : 서울 교남학교
시간 : 국어시간
(09:15~10:00)
관찰자 : 김영신
관찰
수업은 주말에 했던 일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선생님께서 현수에게 “현수는 지난 주말에 뭐 했어?”라고 물어보셨다. 현수는 고개를 기울이고 손을 모아 고개 밑에 갖다 대어 잤다는 제스처를 하였고, 선생님이 “또 뭐 했어?”라고 물으시자 먹는 시늉을 하였다. 선생님께서 “뭐 먹었어?”라고 하시자, “고기”라고 말했는데, 목소리가 작았고 발음이 새었다. 10분 정도 주말이야기를 한 후, 선생님께서 TV모니터에 음식점들의 그림을 띄우고 학생들에게 “어디로 갈까?”라고 얘기하시자, 현수가 가장 먼저 손가락으로 모니터를 가리키며 “저기, 저기”라고 큰소리로 말했다. 선생님께서 “어디?”라고 물으시자, 자리에서 달려 나와서 분식점을 손가락으로 짚었다. 선생님께서 “분식점?”이라고 하시자 선생님을 응시하며 말없이 고개를 두 번 끄덕였다. 그리고 다시 자리로 돌아가 앉았다. 분식점을 클릭하여 김밥과 떡볶이 그림이 뜨자, 선생님께서 김밥을 가리키며 이름이 뭐냐고 하셨다. 현수가 잠깐 고민한 후 “오뎅”이라고 말했다. 선생님께서 “오뎅이 아니라, 김밥이야”라고 말씀하시고 떡볶이를 가리키며 이건 무엇이냐고 하시자 현수가 “떡볶이”라고 말했다. 선생님께서는 맞았다고 말씀하시고 다시 음식점들의 그림을 띄우셨다. “이번엔 어디로 갈까?”라고 말씀하시자, 현수가 “저기!”라고 소리치며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선생님께서 “어디?” 하시자, 현수가 달려 나와 슈퍼를 손가락으로 짚었다. 선생님께서 “여기가 어디야?”라고 물으셨지만, 현수는 대답하지 못했다. 선생님은 “슈퍼”라고 말씀해주시고, “여기가 어디라고?”라고 물으셨다. 현수는 “슈퍼”라고 대답했다. 우유와 과자 그림이 나왔고 현수는 두 그림 모두 정확한 명칭을 말하였다.
관찰자
소견
- 현수는 언어 표현 시 ‘고기 먹었어요.’, ‘떡볶이에요.’처럼 문장을 사용하지 않고 ‘고기’, ‘떡볶이’ 등 한 단어의 명사만을 사용한다.
- 수업 시 제스처를 사용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만, ‘고기’, ‘오뎅’, ‘떡볶이’, ‘슈퍼’ 등 제스처로 표현이 불가능하여 말로 표현해야 할 때에는 목소리가 작고 머뭇거린다.
- 동사를 사용해 언어 표현을 해야 할 때, ‘먹어’라고만 말하고 무엇을 먹었는지 목적어를 말하지 않았다. 또, 잤다고 이야기할 때에는 제스처만을 사용해 표현하였다.
- ‘떡볶이’, ‘우유’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어휘를 아는 것도 있으나, ‘오뎅’처럼 잘못 아는 것도 있고, ‘슈퍼’처럼 모르는 단어도 있다.
- 선생님이 질문을 하면 대답하지만, 관찰시간 동안 한 번도 자발적인 발화를 하지 않았다.
-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지 못할 때면 고개를 숙이고 인상을 찌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