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본론
1. 영화 소개
2. 교육심리 이론
Ⅲ. 결론
처음에 조별 과제를 듣고 어떤 작품에 교육심리 이론을 적용 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대학을 갓 졸업하고 사회에 뛰어든 여주인공이 그녀에게 주어진 새로운 환경과 인물들 사이에서 어떻게 변화하고,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지를 잘 그려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생각이 났다.
이 영화 속 등장인물들에 대해 어떻게 교육심리 이론이 적용되는지 알아보았고, 두 주인공인 앤디와 미란다의 자아가 영화에서는 어떻게 다르게 표현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조사해 보았다.
Ⅱ.본론
1. 영화 소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e Wears PRADA, 2006)
감독 : 데이빗 프랭클
출연 : 앤 해서웨이(앤디 삭스), 메릴 스트립(미란다), 스탠리 투치(나이젤)
등급 : 국내 12세 관람가
* 영화 줄거리
명문대학을 졸업한 소도시 출신의 앤드리아 색스(이하 앤디)는 저널리스트의 꿈을 안고 뉴욕으로 왔다. 대학에서 편집장도 하고 상도 받았던 그녀는 자신감에 차 뉴욕의 여러 언론사에 이력서를 넣었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오직 한 곳만이 그녀의 이력서를 통과시켰는데, 그 곳은 바로 '런웨이'었다. '런웨이'는 세계 최고의 패션지로 많은 여성들이 입사하기를 열망하는 곳이지만, 패션의 문외한인 앤디에게는 썩 내키는 자리는 아니었다. 앤디는 패션의'F'도 몰랐고, '런웨이'가 어떤 잡지인지, 그곳의 편집장이 얼마나 저명한 사람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다만, '런웨이'의 일원이었다는 사실은 꽤 괜찮은 경력이 될 것으로 굳게 믿으며 기꺼이 그 생경한 사회에 발을 내딛게 된다.
면접 날부터 앤디는 온갖 무시를 당한다. 그녀의 옷 차림새는 '런웨이'의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독보적으로 눈에 띌 만큼 촌스러웠다. 그런 모습을 지극히 혐오하는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이하 미란다)와의 만남. 그녀는 그야말로 지옥에서 온 악마 같은 상사! 더군다나 최악의 결과를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덜컥 합격해버린 미란다 차석비서의 업무. 앤디는 첫 직장생활의 꿈에 부풀어 남자친구 네이트와 친구들에게 직장 자랑을 늘어놓는다. 하지만 지옥 같은 현실이 곧 그녀 앞에 놓여있었으니……
출근 첫날부터 긴급비상사태로 새벽부터 불려가더니, 아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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