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전략 (Planning & Strategy)
3. 실행 프로그램 (Execution)
4. 평가 (Evaluation)
1. 목적
사회적 수용성 확보를 통한 고리1호기의 재가동
2. 대상 공중 설정 (Target)
1) 지역민 : 기장군과 울주군이 각각 반대위원회를 조직하고 지역별로 요구사항 제시, 고리1호기 계속운전과 관련 과도한 보상금 요구
2) 정부 및 지자체 : 안전성을 심사하는 과학기술부와 계속운전 승인을 맡고 있는 산업자원부(특히 산자부의 경우 사회적 수용성 확보 여부에 큰 관심)
- 지자체: 기장군, 부산광역시, 울주군 등
3) 한수원 임직원 : 일관된 메시지를 굳은 신념으로 이해관계자에 전하는 홍보요원화
4) 여론 주도층(원자력 전문가, 언론등) : 원자력에 대한 일반인의 막연한 불안감을 논리적이고 현실적으로 설명, 설득해 줄 수 있는 주체로 이들 오피니언 리더에 대한 또는 이들을 활용한 홍보활동 필요
3. 전략 방향
1) 공론화
- 대다수의 국민들이 원자력사업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시민 환경단체들의 반대활동 등 사회적 요인에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임으로 계속운전의 안전성 등을 널리 알리고 공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전략
2) 단일 협의체 구성을 통한 협상 채널 확보
- 계속운전에 대해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공동으로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단체 및 이를 통한 공개적 문제 해결이 중요하다고 판단, 단일 지역협의체 구성에 노력 (부안 사태의 경우 협상 창구가 다원화되어 주민 설득,협상에 실패)
3) One Voice 전략
- 원자력의 안전성에 대한 확고한 메시지를 선정하여 일관된 목소리로 전달하는 활동이 필요.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 교육 등 시스템 구축으로 임직원들이 계속운전의 필요성을 전달하는 노력 전개
4) 우호 네트워크 조성(제3자 인증)
- 메시지를 객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제3자 우호세력의 구축 및 대변 활동 진행
5) 커뮤니케이션 키 메시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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