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영화감상문] 더리더(책 읽어주는 남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사랑은 원조교제이다. 성인인 한나와 16살인 마이클의 사랑을 보여준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이클과 한나의 사랑은 성숙하지 않은 사랑으로 서로 상처만 입게 된다. 마이클과 한나는 서로에 대한 개인적인 얘기는 전혀 하지 않는다. 서로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다. 한나는 마이클에게 섹스를 하기 전에 책을 읽어 줄 것을 요구 했다. 한나는 문맹이었지만 밝히기 창피해서 언제나 책 읽는 것을 듣기만 했다. 하지만 그것을 마이클은 헤어질 때까지 그 사실을 알지못했다.이것은 서로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고 서로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조차 몰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한 관계에서 서로에 대한 신뢰는 있을 수 없었다. 그리고 얘기 전개 중에 한나가 죄인으로서 법정에 서게 된다. 마이클은 법대생으로서 그 자리에 참석하게 되었다. 마이클이 한나가 문맹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것을 말 했다면 한나는 무기 징역을 받지 않을 상황이었다. 그 당시 마이클은 대학교 동기와 연애중이었고 자신과 그녀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질까봐 염려스러워 자신을 지키는 쪽을 선택하였다. 한나 자신도 문맹인 자기 자신이 너무나 싫었고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죄책감에 불합리한 상황을 그냥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