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교직의 여성화
3 여성의 교직 행정직 진출 미흡
2007년 4월
서울시 교육청의 남교사 할당제 추진
교직의 여성화?
교직의 여성화를 문제로 볼 수 있을까
교직여성화의 문제점 2- 학교운영에 미치는 영향
임신, 출산, 육아와 등의 이유로 휴가가 필요하므로 교직에서 환영받지 못한다.
-김윤태, 임창환, 한경수 1971; 우은복 1999
남교사에 비해 여교사가 할수 없는 일이 있다는 응답이 여교사에 비해 남교사가 할 수 없는 일이 있다는 응답에 비해 더 높다.
-민무숙, 정해숙, 강태중 2000
남교사가 교외활동지도나 과외근무를 요하는 일이나 숙직, 벽지근무에 불편함이 적다.
-심미옥, 라병소, 백정자 1997
교직의 여성화, 문제 없다
여교사가 못하는 또는 실력이 현저하게 부족한 부분이 있다? 체벌과 체육?
→ ‘남녀의 성 역할 구분은 바람직한 것’이라는, 성 역할 고정 이데올로기를 ‘교육적 관점’이라는 이름으로 치장하고 있는 것
여선생님이 남자의 세계에 접근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 여교사가 남학생을 여성화시킨다는 논리는 근거가 없는 단지 심리적인 우려
공무원에도 여성비율을 일정인원 이상 선정하지 않는가?
→ 할당제는 그동안 차별을 받아왔던 소수집단을 보상하는 차원
교대의 경우 입학시 남학생들은 25%의 할당 혜택 존재. 또다시 할당 받는다면 이중 혜택이다.
동영상 - http://www.ytn.co.kr/_ln/0103_200806160902233564
개인적 차원의 여성과 일의 관점에서..
여성학 수업 ‘여성과 취업’ 수업 내용中
“ 어제의 나와 경쟁하려고 노력하는
‘변화 경영’ 을 스스로 실천하고자 할 때,
발전이 생기는것.
세상이 바뀌지 않는것에 한탄하기 전에,
겁먹지 말고 부딪혀보자.
여자라고 물러서있기엔,
세상엔 도전해볼 만한 즐겁고 재밌는 일들이 너무 많다.”
- 조옥라 교수님 강의록, 2009년 봄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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