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사] 명성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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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성사] 명성황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1. 명성황후에 대하여
-명성황후의 출신
-명성황후의 인품
-명성황후의 생애
2. 명성황후의 정치
-명성황후의 집권세력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의 외교대립
-명성황후와 흥선대원군의 갈등 구조
-정권 장악후의 역사의 흐름
3.역사적사건들
-개항
-임오군란
-갑신정변
-갑오개혁
-을미사변
4.명성황후에대한평가
-부정적평가
-긍정적평가
5.문화콘텐츠 속 명성황후
6.결론
본문내용
2. 명성황후의 인품
명성황후의 생전의 인품에 대해서는 그녀의 사후를 기록한 행록을 통해 짐작할 수 있는데 어려서부터 성품이 단정하고 아름답고 총명하였던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 장영숙, “서양인의 견문기를 통해 본 명성황후의 정치적 위상과 역할”, 서울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 2005
또한, 책을 밤늦도록 탐독하여 학식과 견해가 풍부했음은 물론 왕실의 웃어른들을 지극정성으로 모심으로써 늘“왕비는 효성스럽다.”라는 칭찬을 들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뿐만 아니라 매해 음력 2월이면 친히 북쪽 후원에서 누에를 치고 과일이 처음 익으면 햇것을 먼저 올려 제사를 지내는 등 조상을 추모하고 경배하는 데에도 모범을 보였던 것으로 보인다. 장영숙, “서양인의 견문기를 통해 본 명성황후의 정치적 위상과 역할”, 서울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 2005

그러나 이러한 내용들은 황실관련 기록물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찬양 글이기 때문에 객관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여타의 인물들의 글에서 흔히 보이는 ‘단정하고 총명하다.’, ‘효성스럽다’는 내용 외에 특기할 만한 사실은‘여러 종류의 책을 탐독하여 학식과 견해가 풍부했다’는 내용이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백관을 다 보았다는 설명까지 있는 것을 보면 그녀는 적어도 학식과 견해만큼은 궁중 내의 다른 여성들 보다 뛰어난 편이었을 것이다.
3.명성황후의 생애
1868년, 왕의 총애를 받던 상궁이 완화군(完和君)을 낳으니 고종과 대원군은 손이 귀한 왕실에서 오랜만에 본 아들이라 크게 기뻐하였다. 이 무렵 고종은 서온돌날(임금이 왕비의 침실에 들어야 하는 날)을 무시하는 일이 잦았다. 그러나 명성황후는 속은 꼭 덮어두고 후덕한 왕비의 인상을 굳히기에 노력했다. 중전은 21세가 되던 해에 바라던 왕자를 낳았다. 그러나 왕자는 배변도 하지 않고, 젖도 먹지 않고, 보채 울지도 않았다. 딱한 왕자를 위해 흥선대원군은 산삼을 보내 달여 먹이게 했고, 그 약을 먹은 왕자는 태어난지 5일 만에 죽었다. 명성황후는 흥선대원군이 일부러 아기에게 독한 산삼을 준 것이라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중전은 계획을 짜고 누구도 모르게 민승호(양오라버니)에게 지령하여 흥선 대원군의 반대 세력인 안동 김씨와 유생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었다. 이어 고종은 아버지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흥선대원군의 전용 출입문인 연추문을 봉쇄해 버렸다. 흥선대원군이 세력을 잡은 지 10여년만의 일이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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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문열, 「여우사냥」, 살림, 1995
11. 이수광, 「나는 조선의 국모다」, 세명, 1994
12. 한영우, 「명성황후, 제국을 일으키다」, 효형,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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