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피카소와 입체파의 등장
3.피카소의 고민(종합기 입체파)
4.입체파/ 모더니즘의 응용
“취미란 어떤 대상 또는 표상의 형식을 완전히 무관심적인 방식으로 만족감에 따라서나 불쾌감에 따라서 판단하는 능력이다. 이때 만족의 대상을 사람들은 미라고 명명한다.” “개념을 필요로 하지 않고 보편적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것은 아름답다.” 칸트—미의 절대적인 기준 “취미” 자연적인 미 혹은 이외의 서술적이거나 이념적인 기능으로부터 자유로운 미술
“공간의 물질화”: 브라크가 명명한 것으로 특유의 붓자국으로 공간도 하나의 대상과 같이 즉물적이고 파악될 수 있으며 일종의 무게감을 지닌 것으로 다룬다.
톤이 가라앉은 색상: 회색이나 갈색톤으로 통일함으로써 형태의 분열이나 원근법의 혼란과 같은 형태적인 실험에 관람객의 눈이 집중되도록 함 (상징주의나 야수파의 그림과 비교)
피카소는 이 작품에서 브라크와 같이 레터를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더욱 흥미로운 부분은 의자의 실제 테두리 부분과 함께 그림의 부분에는 전통적인 사실주의 수법으로 의자의 무뉘가 그려 넣어져 있다. 그린버그에 따르면 이 작품 (콜라쥬)에서 피카소는 실제와 재현의 문제, 특히 그것간의 갈등관계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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