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화란의 멀라까 정복전쟁
⑤ 주석과 직물무역에 대한 완전한 독점권의 획득에 있어서도 차질을 빚음.이들은 독점조약을 체결해 이것이 준수되지 않을 경우 해로봉쇄와 선박을 나포(사람이나 배, 비행기 등을 사로잡음)하는 조취를 취했는데 이는 매우 혹독했고 전횡적(독선적)이었음.1642년 조호르가 그 조약에 서명하도록 강요.
또한 주석생산지인 끄다,뻬락 그리고 슬랑오르를 포함하는 멀라까 북부지역으로 항해하는 모든 선박은 우선 화란의 통행허가를 취득해야 하는 조약을 체결시킴.이는 우종 살랑 또는 푸켓과 주석의 판매를 약속하는 조약으로 이어짐.결국 주석생산 주들은 품질이 월등한 천을 가져오고, 그들의 주석에 대해 높은 가격을 지불한 아쩨인,자바인 그리고 벵골,수랏 및 코로만델의 무역상들과의 거래를 더 선호. 많은 양의 주석이 이들의 손에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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