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과인간]영화 300을 통해 바라본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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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조직과인간]영화 300을 통해 바라본 리더십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수평적 리더쉽

2) DISC 유형

토론
본문내용
스파르타 300의 용사들이 페르시안군 100만명에 맞써 싸운다는 내용인데 과연 가능한 사실이었는지?
만약 사실이라면 어떻게 이것들이 가능했는지 스파르타 왕인 레오니다스의 리더쉽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1)수평적 리더쉽
7:54~8:34 (레오니다스와 아들이 나눈 대화중)
“ 그들을 존경하면 너 또한 그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레오니다스 왕은 그의 병사들을 친구로 불렀다. 그의 아들에게 하는 대사를 보면 너를 지켜주는 것은 ‘내 옆에 있는 병사의 방패다. 너는 또한 그의 머리에서 허리까지 지켜내야 한다’ 라고 일러주는 장면.

57:04~1:00:44 (크세르크세스와 레오니다스의 대화장면)
‘레오니다스’ 왕의 리더십은 페르시아 황제의 그것과 매우 대조적이다.
페르시아 ‘크세르크세스’가 ‘수직적 리더십’을 보여 준다면, 레오니다스는 ‘수평적 리더십’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나는 왕(王) 중에 왕이요, 신(神) 중에 신이다”라며 스스로를 신격화시키는 ‘크세르크세스’ 그는 노예들의 등을 마치 계단처럼 밟고 거대한 가마로부터 내려오는 절대 위엄을 과시한다. 이 두 사람의 리더쉽의 차이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 바로 극중에 두 사람이 나누는 대화 속에서 드러난다. 크세르크세스 자신의 능력과 잔혹성을 보여주면서
“ 난 승리를 위해 내 부하들을 죽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