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럭키경성`을 읽고
하지만 이책에서는 ‘일제의 수탈, 만행’ 은 다루지 않아진거 같다. 실상 조선서민들의 악착같은 활동력 생활력을 볼수있어서 좋았던거 같고, 한편으로 지금의 나와 비교해서 나는 얼마나 ‘온실속의 화초’로 자랐는가를 알수있게 해준거 같았다.
여기 나온 사람들이 모두다 처음부터 성공한 사람은 없었다.
‘저 많은 집 가운데 내가 사랑하는 아내와 거처할 집은 한칸도 없구나... 양철지붕의 조그마한 판잣집이라도 좋으니 내집을 하나 가져보았으면...’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