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와 해석
1) PER효과
2) 규모효과와 1월 효과
3) 소외기업 효과
4) 유동성 효과
5) 재무구조 효과
6) 시장가 대 장부효과
7) 주말효과
8) 반전효과
9) 9월 효과
10) 월 중 효과
2. 시장심리와 주가변화
1) 집단의견의 수렴현상
2) 군중심리에 의한 가격
버블 사건들
- 튤립버블광란
- 남해버블사건
- 1960년대의 광란
- 1970년대의 버블
- 1990년대의 버블사건
3) 시사점 및 교훈
위험조정을 행한 후에도 더 높게 나타나는 현상
- 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나타남 (특히 소규모기업의 경우 뚜렷)
- 존재하는 이유
① 정보부족에 대한 프리미엄이라는 주장
② 비효율적 가격결정이라는 주장
비유동적인 주식의 경우에는 많은 거래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비유동적인 주식에 대해 보다 높은 수익률을 요구
기업이 부담하고 있는 부채규모에 따라 베타계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발생
⇒ 재무구조 효과의 통제 하에서는 규모효과와 PER효과가 사라짐
- Fama & French(1992), Reinganum(1988)등의 연구
자본금의 시장가치 대비 자본금의 장부가치 비율이 주식수익률 잘 예측
기업을 10개의 그룹으로 나누고 각각의 월별수익률을 구함
① 저 PBR그룹 : 평균 1.65%의 월별수익률
② 고 PBR그룹 : 평균 0.72%의 월별수익률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수익률(월요일수익률)이 다른 요일 수익률
보다 지속적으로 낮은 현상 ⇒ 월요일효과 (Monday effect)
- French(1980), Gibbons & Hess(1981)의 연구
월요일 수익률이 다른 요일보다 낮으며, 실제로 음(-)의 수익률
우리나라의 경우
월요일만이 음(-)의 수익률
월요일에는 대형주와 소형주의 수익률에 큰 차이(규모효과와 연관)
의문점
투자자들은 금요일에 높은 가격에 공매, 월요일에 싼 가격 에 매입하지
않을까?
⇒효율적 시장가설의 입장에서 볼 때 문제가 됨
Connolly(1989)의 연구 : 최근 들어 주말효과 사라졌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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