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en, Work and Breast feeding)
2. 우리나라 여성들의 모유수유 중단이유
3. 여성의 모유수유에 대한 인식
4. 모유수유에 대한 기본 지식
5. 모유수유에 대한 실습교육
6. 결론 및 정리
(1) 모유짜기
◆ 젖을 짜야 하는 경우
- 엄마가 직장에 나가거나 입원했을 때처럼 직접 수유할 수 없을 때.
- 모유가 모자랄 때.
- 울혈, 유선염이 있어 직접 빨리는 것으로 부족할 때
- 유관이 막혔을 때.
- 아가가 모유를 제대로 빨지 못할 때.
(3) 우유병으로 모유를 주는 방법
모유를 짜서 냉동을 해 두었다가 해동을 해서 아기에게
수유를 한다.
- 섭씨 37도에서 해동
생후 4주 정도부터 우유병 수유를 시작할 수 있다.
(30 cc정도부터 시작)
- 여유를 가지고 먹인다.
우유병을 계속 거부할 경우
컵이나 숟가락을 이용하여
수유 시도를 한다.
(4) 출근 전에 준비해야 할 것.
- 분만 후 4주 동안에는 모유 수유를 성공적으로 확립.
- 아기를 돌볼 사람에게 엄마젖을 해동하는 방법과 저장하는 방법 알려주기.
- 직장에 복귀하기 1-2주 전부터 젖 짜는 연습을 해두기
- 아기가 생후 4-6주가 되면 엄마젖을 우유병에 넣어 인공 젖꼭지에 익숙하도록 연습시키기.
- 직장 상사와 무유 수유에 대해 의논.
- 직장 내 여건이 좋지 않다면 미리 대안을 준비.
- 근무 중 젖을 짤 시간 계획도 미리 짜두어 직장에서의 젖 짜는 시간은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맞추어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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