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 선정이유
*참고문헌
좋아하는 광고2
※ 선정 이유
* 출처
싫어하는 광고1
※ 선정이유
*출처
싫어하는 광고 2
※ 선정이유
*참고 문헌
첫째로. 이 광고는 나름의 반전효과가 있다. 한 주부가 코끼리를 보고 놀라는것 이아니라 얼음이나온다는 사실에 놀라는 것이다. 나름 의도적으로 계획한 것
같지만 시청자로서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 다양한 광고가등장하고 모든 면 에서 발달된 현대광고사회에 이러한 시나리오는 치열한 광고경쟁에서 생존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또한 너무 구식적이다.
둘째로, 광고의 주된 전략은 제품을 알리거나 상기시키고 소비자를 우호적인 태도로 설득하고 변화시켜 구매행동을 유발해야 한다. 하지만 이 광고는 얼음정수기가 가지고 있는 시원함과 실용성, 혹은 제품의 디자인을 전혀 강조하거나 나타내지 않았다. 또한 광고를 보고 저걸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그 어떤 동기부여나 자극도 없다. 단지 소비자에게 어린아이의 대사를 통하여 구매를 요구한다.
셋째로. 이 광고는 시청자들에게 “요즘은 얼음정수기가가 대세니까 나도 얼음정수기를 사야 하는건 아닐까?”라고 느끼게 하는 의도로 제작한것 같다, 하지만 이 광고를 보는 소비자중 “혹시 우리집만 없는건 아닌가?”라고 느끼는 소비자는 없을 것이다.
넷째로. 어린이를 충동하거나 부모에게 상품구매를 요구하도록 하는 표현은 방송광고심의규정에서 규제되고 있다. 하지만 이 광고에서 마지막 어린이의 대사인 “엄마~ 우리집은~?” 이라는 대사에서 규정을 위반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즉, 이 광고는 청호나이스얼음정수기의 특징을 전혀 나타내지 않았고 단지 소비자에게 구매를 요구한다. 또한 이 정수기가 없는 가정은 열등감을 느끼게 하여 빈부간 위화감을 조성하는 대사와 어린이들을 등장시켜 부모님으로부터 소비를 강요하게 하는 면이 있다.
*출처
http://www.tvcf.co.kr/XCf/View_pop.asp?code=15157cmko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8&aid=0000221355)
채석원, 한국일보 "귀신 나올것 같아요~ 하우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sid1=&oid=038&aid=0000300138
이은주, 마이데일리 '중독성 강한 CM송', 오히려 역효과 낸다 ?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705171553531119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