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론] PPL(간접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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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광고론] PPL(간접광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PPL이란 무엇인가?
2. PPL의 역사



Ⅱ- 본론
1. PPL의 효과
2. PPL의 장점
3. PPL의 단점
4. 국내 드라마 속 PPL
5. 외국 영화 속 PPL
6. 게임 속 PPL



Ⅲ- 결론
1. PPL에 대한 오해
2. 개선 방안
3. 전망

본문내용
(2)장소 PPL
아이리스에는 제품 PPL 뿐만아니라 장소PPL 또한 등장한다. 서울시는 아이리스를 통해 처음으로 장소(도시)PPL을 시도했다. 그동안 특정 도시에서 드라마나 영화 제작사에 촬영장소를 협조해준 사례는 종종 있었지만 이처럼 제작비의 일부를 제공하는 등 드라마 제작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것은 서울시가 아이리스에 투자한 것이 처음이다. 매회 아이리스가 끝나면 소개되는 제작후원 협찬회사 및 단체 목록 중 가장 먼저 ‘서울특별시’ 라는 이름이 등장한다. 시는 아이리스 제작사와 계약을 맺을 당시 관계자는 “계약 당시 이미 한류 스타인 이병헌씨 캐스팅이 확정됐고 일본 수출도 결정이 난 상태였다”며 “드라마 속에 서울을 노골적으로 노출시켜 ‘서울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뉴욕에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들도 미국 드라마 ‘섹스 앤드 더 시티’를 통해 타임스스퀘어는 익숙하듯이 서울시도 ‘아이리스’를 통해 세계에 서울과 광화문광장을 알린다는 전략이었다.

이병헌과 김태희는 서울 반포대교 달빛무지개 분수를 배경으로 달콤한 로맨스 신을 촬영했고 한강 곳곳을 무대로 테러리스트들의 대규모 액션신도 촬영했다. 헝가리와 일본 등이 주요 배경지였던 초반부와 달리 중반이후에는 서울이 본격적으로 드라마의 무대가 되었다. 최근 문을 연 북서울 꿈의 숲, 한강전망대, 선유도공원, 여의도 물빛광장, 노을공원 등이 잇달아 등장했다. 또한 대규모 총격신 촬영을 위해 주변 교통을 16시간동안 통제하고 광화문광장을 통째로 빌려주기로 했다. 이용객이 적어 활성화 방안을 고심 중인 한강수상택시를 타고 주인공들이 총격전을 벌이는 장면은 서울시에서 먼저 제안했다. 아이리스의 마케팅 실장은 “한국형 첩보 액션인 드라마 장르 특성을 감안해 수도인 서울시에 제작 협조를 구했다”며 “처음부터 해외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만든 드라마이기때문에 마케팅의 주요 기조는 누가 보더라도 서울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이병헌, 김태희, 김소연 등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은 드라마 주인공들을 활용해 홍보 영상도 제작했다. 드라마 속 배우들이 등장하는 서울의 주요 모습을 편집해서 서울시 홍보 광고를 만들었다 광고는 일본과 중국, 홍콩 등 드라마가 수출되는 해외 국가에서 방영 시간에 맞춰 6개월간 전파를 탔다. 몸값이 억대에 달하는 유명 배우 섭외 비용도 절약하고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홍보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였다.
아이리스에 나오는 한강과 청계천, 광화문광장 등을 코스로 묶은 ‘아이리스 관광 코스’도 개발되었다. 올해 5월 운영을 시작한 한류 드라마 촬영지 순회 셔틀버스 ‘한류호’가 그 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