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지식의 고고학
3.경계의 계보학
4.권력의 작용에 의해 형성되는 자아
5.윤리적인 주체의 형성
동일자와 타자 사이의 경계 해체
동일자가 언제나 똑같은 집단이 아니었다는 것을 폭로
에피스테메 : 지식틀, 당대의 지식, 사고, 학문의 기반에 놓인
사유의 그물 (패러다임)
르네상스: 유사성, 숨겨진 의미를 드러내는
중층적 의미의 담지자로서의 언어
고전주의 (17c): 동일성과 차이, 표상과 재현
근대 이후 (19c): 표상X, 주체의 개념이 중심
『성의 역사』
19세기, 성은 억압되었던 것이 아니라 담론의 대상, 욕망의 대상이었음.
이는 권력에 의해 의도된 것이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