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옥시레킷벤키저 소개 및 연혁
2. 데톨 소개
제 2부
1. 제품 소개
2. 데톨의 태도형성
1) 효용기능 및 자아방어 기능
3. 데톨의 인지적 광고와 태도형성
1) 원천의 신뢰성
2) 메시지의 신뢰성
4. 데톨의 감성적 광고와 태도형성
1) 메시지 소구
5. 데톨의 점유율
1) 원천 신뢰성
우리나라에는 ㈜ 옥시레킷벤키저 회사에서 데톨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옥시회사는 옥시크린, 물먹는 하마등 생활용품에 대해 인지도가 높으며, 이미 광고를 통해서 빨래끝~, 냄새먹는 하마가 지켜줍니다~~. 등 유행어도 만들어 내어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옥시크린은 살균빨래에 있어서 필수적 요소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회사에서 데톨을 소개하며 광고를 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2) 메시지의 신뢰성
2004년 4월 ‘데톨’의 국내 출시 직후 옥시는 비상이 걸렸다. 전 세계 100여 개 나라에서 성공적으로 판매되던 ‘데톨’이 한국 시장에선 좀체 기를 펴지 못했던 것이다. 일반 고형(固形) 비누에 익숙한 한국 소비자에게 손 세척 전용 비누는 ‘사치’ 또는 ‘호들갑’ 정도로만 인식됐다. 대대적인 마케팅도 큰 효과가 없었다.
“생활 속 세균의 위험성을 먼저 알리자. 제품 판매는 그다음이다.”
옥시는 ‘제품의 필요성’을 소비자들에게 강제로 주입하는 대신, 스스로 깨닫도록 하는 방식으로 마케팅 전략을 바꾸었다.
우선 손에 현미경을 들이댔다. 자신의 손에서 세균이 우글거리는 것을 본 소비자들은 “끔찍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자연스레 항균제품을 찾게 됐다. 세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각종 질병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홍보를 시작했다. 병원을 찾아다니며 산모들을 대상으로 세균 감염의 위험성을 알리고, 신생아와 산모의 건강을 지키는 ‘올바른 손 씻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음식점이나 학교 등 위생이 중요한 곳에 제품을 배치, 항균 전문 제품으로서의 이미지를 쌓아 갔다. 이렇듯 데톨은 양면적인 메시지를 활용하여 손의 세균이 우글거리는 부정적인 면을 보이고, 데톨을 사용하면 99.9%의 세균을 제거 할 수 있다는 광고로 하여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4. 데톨의 감성적 광고와 태도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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