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Sportainment의 시작
3. Sportainment의 구체적 사례
3.1. 구장 내 시설의 다양화
3.1.1. 좌석의 다양화
3.1.2. 구장 내 부대시설 다양화
3.2. 관중들과의 소통
3.2.1. 직원과 관중들과의 소통
3.2.2. 선수와 관중들과의 소통
3.3. 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마케팅
4. 한계 및 대응방향 제안
4.1. 한계
4.2. 대응방향 제안
5. 결론
6. 참고문헌
6.1. 도서
6.2. 사이트
3.1. 구장 내 시설의 다양화
3.1.1. 좌석의 다양화
*스카이박스(Sky box) – 메이저리그로 따지자면 VIP석과 같은 곳이다. 문학구장 2층에 위치하며 하나의 방과 같은 개념이다. 내부에는 간단한 바(Bar)도 있어 이용할 수 있다. 단체로 야구 관람 시 편안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인천지역 직장인들의 단체모임 장소로 애용되기도 한다. 다른 구장 같은 경우 스카이박스와 같은 방으로 된 구조의 관람석은 귀빈석을 제외하고는 없는 실정이다.
*프렌들리 존(Friendly zone) – 관중석이 그라운드 위에 설치되어 있는 구조이다. 플레이하는 선수들과의 거리도 매우 가까워 야구를 좀 더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바비큐 존(Barbecue zone) - 4~8인 정도의 인원을 위한 피크닉 장소로 삼겹살을 직접 구워먹으면서 볼 수 있다. 비록 화기와 고기는 직접 준비해 오는 것이 아니라 구장 내에서 대여 및 구매해야 하지만 야구장 내에서 실제 삼겹살을 구워먹으면서 야구를 관람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색적이다
*홈런커플 존 – 외야 펜스 앞자리를 새로 리모델링한 자리로써 타자가 홈런을 쳤을 경우 가장 먼저 공을 주울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위의 제시된 네 가지 이색적인 좌석들은 다른 구장에 없는 좌석들이다. 또한 기존의 좌석들을 개조해서 만든 것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석에 비해 가격이 조금 더 높다. 하지만 각각의 특색 덕분에 좀 더 비싼 가격에도 팬들이 제일 먼저 찾는 좌석이기도 하다. 구단은 입장수익 증대를 누리고 고객은 좀 더 재밌게 야구를 볼 수 있는 윈-윈 전략인 셈이다.
3.1.2. 구장 내 부대시설 다양화
*먹거리 – 야구경기가 장시간 진행되고, 저녁시간대에 주로 이루어지다 보니 야구장 내에서 음식을 사먹게 되는 것은 거의 필연적이다. 이러한 점에 착안해서 SK 와이번스에서는 문학 구장 내에 다양한 먹을거리들을 판매하고 있다. 다양한 분식 및 과자류부터 패스트푸드, 삼겹살까지 판매하고 있다. 이렇게 먹을거리를 다양화함으로써 관중들이 외부에서 먹을거리를 사갖고 입장하는 것을 최소화하여 구장 내 판매수익 증대를 가져온다.
*김은식,《126, 팬과 함께 달리다》, 풀로엮은집, 2008.
6.2. 사이트
*http://www.sksports.net/WyvernsMain.asp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005/h2010053102335821500.htm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005/h2010052622503221500.htm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5150130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3230025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8022117280528616&outlink=1
*http://blog.naver.com/porschestyle?Redirect=Log&logNo=71236311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