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Intro
2.회사소개
3.문화형성요소
4.문화전승과 유지
조직문화는 기업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있는 가치관과 행동양식으로서
조직원의 사고와 행동을 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중요한 경영인프라
사람, 자본, 물자, 지식에 이은 제5의 경영자원
21세기에는 철학과 가치가 강한 기업이 초일류 장수기업이 됨
(조직문화가 강한 기업은 타기업 대비, 15년 동안 평균 7배의 주식가치 상승
그러나 공유된 가치가 없다면 구심력의 결여로 기업이 도태되고 와해되기도 함
하지만, 그 역시 이젠 “옛말”이다. 현대중공업이 다른 기업보다앞서 여성을 배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하고 나섰기 때문.
여성부와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 협약식’을 맺기로 결정한 현대중공업과 함께 대한항공, SKT 등 기업들의 동참도 이어지고 있어 기업 내 ‘여풍(女風)’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사업부제와 팀제를 도입, 책임경영 체제를
확립했다. 직원들에게 회사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한편, 자발적인 참여와 성과를 중시하는 성과주의 조직문화를 정착시켰다. 특히 변화관리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일상 업무로 정착될 때까지 결과를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나섰다.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과 아이폰, 아이패드
등과 같은 최신 IT기기들의 얼리어답터로서 사용후기 등을 꾸준히 공개하고 (생략)
재기발랄하고 통통 튀는 어투를 사용함으로써 1만 3천여면의 팔로워(일촌 개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베트남 쌀국수로 아침을 때우고,
출근길에 아내에게 뽀뽀를 해주고 아들에게 배웅을 받는 모습을 통해
일반적인 아버지와 남편의 모습을 보여주고 점심식사 후에는 혼자 걸어서
사무실로 돌아가고, 메신저로 젊은 직원들과 번개만남을 가지며 격식없이
저녁식사를 하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권위적인 게 가장 싫다.(생략)‘두산은 방목할 정도로 자유롭다’ 고 하는데 그런면이 있는 것 같다. 두산에는 톱 경영진의 생각에 대해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많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창의적 생각이 많이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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