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정신분석 이론
Ⅲ. 정신분석적 집단상담 이론
Ⅳ. 정신분석적 집단상담의 실제와 사례
Ⅴ. 결론
Ⅵ. 참고문헌
불안은 의식 표면에 더 있는 억압된 느낌들, 기억들, 욕구들, 그리고 경험들에서 초래되는 무서운 느낌 및 절박한 운명의 느낌이다. 그러니까 불안은 우리 통제 밖의 힘과 대적하고 있다고 느낄 때 경험되는 것이다.
이런 불안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발달시킨 것이 자아 방어기제들이다. 방어기제에는 부정(현실의 위협적 어떤 측면들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여 불안을 해소하는 방법), 합리화(실패 혹은 실망을 좋은 이유로 설명함), 투사(자기의 수용할 수 없는 측면을 타인에게 부착시킴) 등이 있다. 이들 방어기제는 무의식적 수준에서 기능한다. 집단은 각자의 방어기제들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명료화하도록 도울 수 있다.
4. 주요 기법
1) 자유연상
자유연상은 정신분석적 집단상담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법으로, 환자들에게 마음속에 떠오르는 것은 무엇이든 비난하지 않고 자유롭게 보고하도록 요구하는 것을 말한다. 자유연상의 목적은 집단참여자들이 현실 지향적이 되도록 격려하고자 하는 데 있다. Wolf와 Schwartz는 자유연상을 집단상황에 맞게 개작하였는데 이를 윤화기법이라고 부른다.
(1) 돌림 차례법(go-around technique) : 집단원들에게 집단 내 집단원 각자에 대해 자유연상에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다. 각 집단원은 다른 집단원들 한 사람씩 차례로 돌아가면서 그 집단원에 대해 마음에 떠오르는 첫 번째 사물을 말하는 것이다. 만약 한 집단원이 다른 집단원에 대해 마음에 떠오르는 대로 무엇이든 말한다면, 집단원들의 저항적인 측면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숨겨져 있는 태도를 제대로 인식하도록 도울 수 있다. 결과적으로 심층의 느낌들이 표출되고, 집단원들은 이면적 심층 갈등을 볼 수 있는 능력을 발달시킬 것이다. 이 기법은 집단원들 모두에게 지도자 역할의 기회를 제공하며, 억제된 감정이 언어적으로 표출됨으로써 해소되고 그 감정의 기억도 소멸된다.
(2) 자유집단연상(free group association) : 집단 과정을 전적으로 집단원들의 자발적 기분에 맡긴다. 직전 집단에서 논의 되었던 것과의 연결 여부를 불문하고 어떠한 생각들 혹은 느낌들이든 표현이 허용된다. 자유집단 연상에서 나온 자료는 지도자를 포함한 집단에 의한 번역과 해석에 사용된다. 이 기법을 통해 집단원들은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자가 된다. 또한 무의식 과정을 드러내도록 격려하여 더 예리한 통찰을 획득할 수 있
▲ , 1999, 김현자
▲ , 2002, 박현희
▲ , 2010, 안효심
▲ http://blog.naver.com/heartily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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