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Ⅰ. 연구 주제
Ⅰ-Ⅱ. 연구주제의 선정 동기
Ⅰ-Ⅲ. 연구주제의 심리학적 문제와의 관련성
Ⅰ-Ⅳ. 의의
Ⅱ. 본론
Ⅰ. 기존의 혈액형에 따른 분류법.
Ⅱ. 혈액형에 따른 성격분류의 타당성의 검증
Ⅲ. 결론
사람들은 혈액형을 통하여 자신 및 타인의 성격을 구분하고 이에 의하여 타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갖고 평가하기도 한다. 우리는 본 연구를 통하여 혈액형에 따른 성격 분류 현상이 ‘바넘효과(Banurm effect)’ 때문인지 아니면 실제로 혈액형 분류를 통한 성격 유형이 과학적인 타당성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Ⅰ-Ⅱ. 연구주제의 선정 동기
인터넷의 검색란에 심리, 혈액형이라고 치면 무수한 사이트와 웹문서들이 나온다. 이것은 인터넷이나 잡지, 신문 등에 기재되는 소위 심리테스트, 별자리운세, 혈액형 성격분류 등이 얼마나 확산되어 이용되고 있는지를 시사해주고 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 본 바,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이라는 카페는 혈액형과 별자리를 중심 화두로 하는 모임으로 올해 2월 9일에 개설되어 지금은 약 18814명의 회원이 가입한 상태였다. 불과 5개월 사이에 회원수가 약 2만 명에 달하고 있다.
이러한 혈액형에 대한 관심은 조원 들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조원 대부분은 혈액형에 따른 성격분류를 믿는 경향이 있었으며, 주위의 다른 사람들 역시 혈액형에 의한 성격분류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공감을 하였다. “혈액형에 따른 성격 분류는 정말로 타당성이 있으며 신뢰할 만한가?” 만약 타당성과 신뢰성이 있다면 “혈액형에 따른 성격구분은 어떠한 근거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일까?" 그리고 타당성과 신뢰성이 떨어진다면 "사람들은 어떠한 이유에서 타당성이 없는 혈액형의 분류법을 신봉하고 있을까?”라는 물음을 던지면서 혈액형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을 멈출 수 없었다. 때문에 우리는 “혈액형 분류법이 과연 과학적 타당성 이 있을까?”라는 물음을 설문지 방법을 통하여 알아보고자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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