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주제 ‘혈액형을 기준으로 한 성격 분류’
1-2 주제 선정 동기 ‘과연 믿을만한가?’
1-3 주제의 심리학적 측면
1-4 의미
2. 본론
2-1 혈액형 성격 분류에 대한 설문 조사
2-2 혈액형 성격 분류의 역사
2-3 일반인들이 혈액형 성격 분류를 믿게 된 심리학적 기제
2-4 혈액형의 성격 분류법에 대한 과학적 허구성
3. 결론 및 해결 방안
*참고자료
혈액형을 통한 성격분류는 과연 믿을만 한 것인가? 오늘날 사람들은 혈액형이란 기준을 갖고 자신 및 타인의 성격을 구분하고 평가하기도 한다. 우리는 혈액형에 따른 성격 분류 현상이 심리적 착각인 '바넘 효과(Banurm effect)' 때문인지 아니면 실제로 혈액형 분류를 통한 성격 유형이 과학적인 타당성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1-2 주제 선정 동기 ‘과연 믿을만한가?’[
근래에 ‘B형 남자친구’라는 영화가 개봉하였고 ‘B형 남자’라는 대중가요 또한 불리워 졌다. 이렇게 인기를 끌고 있는 혈액형에 대한 관심은 인터넷에서도 쉽사리 찾아볼 수 있다. 검색창에 심리.혈액형이라고 치면 수많은 웹문서를 찾아 볼 수 있으며, 이것은 심리테스트, 별자리 운세,혈액형 성격분류 등에 대한 일반대중의 관심이 얼마나 널리 퍼져있는지 지시해준다. 대표적인 예로,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이라는 네이버의 카페를 들 수 있는데, 혈액형과 별자리를 주제로 하는 모임으로 현재 49,212명의 회원이 가입된 상태이다.
이러한 혈액형에 대한 관심은 우리 조 구성원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대부분의 조원들 역시 혈액형에 따른 성격분류를 믿는 경향성을 보였고, 주위의 다른 사람들 역시 혈액형에 의한 성격분류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공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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