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이어도의 위치
3.이어도의 전설
4.해양과학 기지 건설
5.이어도는 분쟁중
6.이어도는 우리것
7.결론 및 제언
이어도(離於島) 또는 파랑도(波浪島)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남쪽에 위치한 암초이다.
중국에서는 이를 쑤옌자오라고 부른다.
이어도 혹은 파랑도라고 부르지만 실제로 섬이 아닌 해저 암초이다.
서구권에서는 소코트라 록(Socotra Rock)이라고 한다.
마라도에서 서남쪽으로 152킬로미터 떨어진 동중국해(동중국해)에 위치해 있으며,
퉁타오에서는 245킬로미터, 일본 나가사키 현 고토 시에 있는 도리시마 섬에서는 276킬로미터 해상에 위치한다.
이 암초는 바다의 평균 해수면에서 4.6미터 잠겨 있어서 파도가 칠 때만 종종 모습이 드러난다.
이어도는 오래 전부터 제주인의 정신적 고향
험한 바다에서 생사를 오가는 그 순간에도 이어도는 제주인의 영원한 안식처이며 유토피아적 존재로 여겨짐
어부들이 죽으면 가는 환상의 섬으로 알려져 왔음
1984년 제주대학교가 이곳을 탐사한 이후, 이 암초를 파랑도라고 명명하고 이를 전설상의 이어도와 결부시키는 계기가 됨
이어도의 실재는 이상향이자 피안이 우리 눈 앞에 나타났다는 벅찬 감동을 안겨 주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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