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여성복지사업의 현황
3.결론
◈ 참고자료 ◈
'여성 복지'라는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이후로 이전까지는 요보호여성(윤락여성의 상담사업, 부녀보호사업, 모자보호사업, 직업보도사업 등)을 대상으로 한 '부녀복지'로 사용되었다, 한편 복지관점에서의 여성복지의 정의를 보면, "모든 여성이 한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삶의 질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여성의 욕구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사회구성원들이 공·사 차원에서 행하는 공동체적 노력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고 정의하고 있다.
1. 들어가며
1980년 이후 「복지국가」로 향한 정부와 지역사회의 본격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여성들은 복지정책 수립 및 시행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집단으로 존재해 왔다. 기존의 「여성복지」는 요보호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제한적인 협의의 복지정책으로 해석되어 왔으며, 특히 다른 부문의 복지향상으로 인하여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수 있는 부수적인 영역으로 다루어져 왔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상당히 낙후된 상태이다. 복지정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경제적 복지를 누리는 것이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따라서 기존의 여성복지정책은 주요대상을 빈곤여성이나 사회적 보호가 요구되는 여성들의 경제적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그 주안점을 두어 왔다는데 이의는 없다. 그러나 21C는 네트워크 기술발전과 사회구도의 변화로 인하여 가정과 사회의 벽이 허물어지고, 시간 혹은 공간 을 초월한 상호관계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복지」라는 개념도 보다 광범위하게 쓰여질 전망이다.
[2] 표갑수(2002), 「사회복지개론」, 나남출판
[3] 공윤식 외(2003), 「사회복지개론」, 현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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