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움 (Leeum)
2. 스페이스 씨 (space*c)
Ⅱ. 교육프로그램 소개
1. 리움
2. 스페이스 씨
Ⅲ. 교육프로그램 비교 분석
1. 교육공간의 비교
2. 강사진
3. 교육대상
4. 교육 비용
5. 프로그램 지속성
Ⅳ. 결론
1. 리움
리움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은 정기와 단기 그리고 멤버쉽 회원만을 대상으로 하는 멤버쉽 세미나로 나뉜다.
먼저, 정기적 프로그램은 상반기 정기와 하반기 정기로 나뉘는데, 상반기 정기는 3월~6월에 열린다. 보통 3개월 동안 진행되며 매주 특정요일에 모여 교육을 받는다. 상반기 정기 프로그램 중 하나는 ‘그림으로 읽는 조선의 미술’이다. 3월 5일부터 6월 4일 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에 모인다. 수강료는 20만원인데 멤버쉽 회원은 16만원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강좌에서는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에서의 조선시대 미술의 위상을 알아보고 당시의 종교, 왕실, 사대부 그리고 서민문화와의 관계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하반기 정기 교육프로그램은 9월~11월에 열린다. 상반기 정기 교육프로그램과 똑같이 보통 3개월 동안 진행되며 매주 특정요일에 모여 교육을 받는다. 하반기 정기 프로그램 중 하나는 ‘한국 현대미술의 발자취’이다. 9월 3일부터 11월 26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에 모인다. 수강료는 20만원인데 멤버쉽 회원은 16만원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강좌는 한국의 현대미술, 그 100년의 역사를 근-현대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망하여 되돌아본다. 또한 현재 화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기봉 작가와의 만남의 기회도 있다.
다음으로 단기적 프로그램은 상반기 단기와 하반기 단기로 나뉘는데, 상반기 단기는 4월~5월에 열린다. 보통 1개월 동안 진행되며 매주 특정요일에 모여 교육을 받는다. 상반기 단기 프로그램 중 하나는 ‘오페라, 음악과 무대미술의 만남’이다. 4월 22일부터 5월 27일 까지 1개월동안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에 모인다. 수강료는 12만원인데 멤버쉽 회원은 9만 6천원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강좌는 리움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오페라 강좌로 역사 속에서 오페라 선율과 무대미술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발전해왔는지 조명해보는 시간이다. 영상을 감상하기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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