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아르헨티나 음식 문화
3.아르헨티나 주요 음식
4.아르헨티나 와인 이야기
5.정리 및 느낀점
목축업; 국토의 40%이상이 목장과 방목지로 소, 돼지, 양, 염소 등을 많이 사육하며 고기와 양모가 주요 수출품목 이다.
아르헨티나인의 아침식사는 상당히 간단하여 토스트에 버터나 잼을 발라먹기도 하고 꿀을 바른 반달빵인 메디아 루나(media luna)에 우유를 섞은 커피 까뻬 꼰 레체(cafe con leche)를 큰 잔에 부어 먹는 정도임
많은 사람들이 점심식사부터 상당히 기름진 음식을 먹음. 크게 나누면 고기요리, 밀가루요리 등이 있는데 고기요리를 즐기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점심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고기와 곁들인 와인을 즐김. 그러나 최근 대도시에서는 직장의 점심식사 시간이 그리 여유 있는 시간이 아니므로, 패스트푸드나 피자, 간단한 파스타 요리로 점심을 해결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으며 동 가판대에서 판매되는 빤쵸(pancho 기다란 핫도그 빵에 뜨거운 물에 삶은 소시지를 넣은 것)와 음료수 한잔으로 점심을 해결하기도 함
아르헨티나의 저녁식사는 점심식사 메뉴와 별반 차이가 없고 다만 먹는 양이 많고 주변의 사람들과 대화를 즐기기 때문에 식사시간이 상당히 김. 또 하나 특징적인 것은 저녁식사가 상당히 늦게 시작된다는 점인데 보통 식사시간은 9-10시이며 와인이 빠지지 않는게 보통이며, 떠들며 식사를 하다 보면 식사가 늦게 까지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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