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사행가사
Ⅲ. 중국행 기행가사
1.
2.
Ⅳ. 일본행 기행가사
1.
2.
Ⅴ. 서양 기행가사
1.
2.
Ⅵ. 결론
기안은 반월하고/ 의리는 정밀하며/강개하고 걸오하며/ 춘추가 삼엄한데/
분울한 장한 기운/ 은영이 드러나니/저러한 기남자가/ 아까울사 절통하다/
중원의 높은 선비/ 그 좇아 몇이런가?/
아국을 생각하면/ 동가를 하옵실 때/ 취군할 때 말소리/ 각 영문 호응소리/
관원의 벽제 소리/ 등롱 초롱 용지횃불/ 지껄이고 분주하기/ 오직하랴마는/
거머득한 가운데/ 인적이 난동 만동/ 희미한 철초롱에/ 조관들이 푸득푸득/
(중략) 발제지 7쪽 참고
물가의 십여쳑/ 부상고 왕니/ 안을 구경면/ 왼갓치 다노코
여긔져긔 방을 지의/ 구둘노하 솟츨걸고/ 면으로 완창의/ 능화지로 도여
슈십장 신돗의/ 비단돗츨 달아고나
유리챵이 여긔더라/ 쳔하보 드녀다/ 쳔은졍은 넙국과/ 지옥무부 비취옥과
슈만호와 만호며/ 불호박과 명호박과……
릉하 다다르니/ 물빗도 젹탁며/ 풍셰 위름여/ 흉흉 물결이라 슬푸다
명젹의 유장군/ 수십만명 일시의 함몰여/ 이물의 져니/ 이리 지날의
엇지아니 창감랴
구혈라 희/ 셕셩셔 쳐다뵌다/ 명장 원슝환이가/ 쳥병을 쳡
라지 도라나라/ 피토던 곳이라데
영원셩 드러가니/ 죠가와 두루가/ 의의히 마조잇셔/ 져러듯 쟝도다
드르니 대명의/ 영 죠슈가/ 형뎨셰룍 지선으로/ 변방의 공셰우
나라의셔 졍문샤/ 루둘을 셰우시고/ 튱열을 포시니/ 편리국은 엿시
무도 죠가형뎨/ 그후의 반여/ 쳥나라 투항니/ 붓그럽다 져루여
긔교한 져루/ 의연이 나마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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