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왕성’의 줄거리
‘수왕성’ 등장인물 소개
‘수왕성’의 세계관
1. 작품 속에서 거대 식물들은 왜 공격적으로 그려지고 있으며, 왜 동물이 아니라 식물인가?
2. 토르는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3. 등장인물들에게 있어서 키마에라 행성과 지구는 어떠한 의미인가?
4. 작품 속에서 '인간'은 어떤 존재로 그려지고 있는가?
5. ‘인류의 부활’이라는 목적을 위해 시행되는 인공적인 실험이 과연 정당화될 수 있는가?
장소 : 지구로부터 150광년 떨어져있는 발칸성계에 있는 혹성 레아의 스페이스 콜로니 ‘유노’→
사행성 키마에라 행성(수왕성)
수왕성 : 4개의 링(오클링, 선링, 블랑링, 나이트링)
야동(4개의 링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그룹)
→ 총 5개의 무리로 이루어져 있음
권력 체계 : 각 링에는 톱, 세컨드, 서드라는 지도자가 있으며 트라이에서 이기면 톱이 될 수 있다. 톱끼리 싸워 이긴 자가 수왕이 된다. 수왕은 수왕성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거대 식물들이 우거진 숲, 인간 외의 동물은 존재하지 않는 키마에라 행성의 생태계 : 태초적인 모습
키마에라 행성 : 문명화된 사회가 아닌 원시적인 모습
큰 틀 속에서 인간 = 동물
그와 대배되는 개념 = 식물
토르 : 작품 초반에 나오는“파일럿이 되어서 지구에 가서 그 아름다운 행성을 보겠다”는 대사 → 지구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가지고 있음
서드 : 지구에 가기 위해 오딘의 명령을 받고 토르를 이용. 토르를 수왕으로 만들기 위해 살인마저 서슴지 않았으며, 그에게 지구는 살아가는 이유이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
→ 작품 후반부 : ‘지구’는 이미 오래전에 사라져서 존재하지 않는 것임이 밝혀진다.
지구 : 실존하지는 않지만 막연한 환상을 가지게 되는 허황된 꿈
미르가르드 계획의 목적
→ 발칸 성계에 순응할 수 있는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인류를
만듦
미드가르드 계획의 실행 이유
→ 지구는 130년 전 이미 사라짐
→ 이오 연구소의 결론 :
50년 후 발칸 성계에 서식하는
모든 인류는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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