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방법에 대하여
1. 각주와 이크의 책읽기
1-1 각주의 책읽기
1-2 이크의 책읽기
책 읽기의 중요성
2. 독후감, 책의 주인이 되는 첫걸음
2-1 책의 가치 창출하기
2-2 독후감의 가치와 요령
3. 책 읽는 학교가 되어야 한다
3-1 책 읽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
3-2 청소년 출판이 활력을 띠지 못하고 있는 원인
3-3 책 있는 학교로 가는 지름길
3-4 도서 구입비의 증대가 출판 활성화로 확대되지 않는 이유와 그 대안
4. 책읽기, 다음 세대에 물려줄 가장 가치 있는 유산
4-1 강요의 책읽기와 일찍 배우는 책읽기
4-2 나이 대에 따른 네 가지 독서 지도 전략
마치며..
5. 쓰기 위한 읽기 교육을 향해
5-1 읽기 자체의 가치를 뛰어 넘어 쓰기, 더 나아가 표현하기 위한 대안
5-2 쓰기, 토론, 읽기는 별개적인 개발이 아닌 종합적으로 개발해야 함
Ⅵ. 생각할 문제
1) 학교가 책을 읽지 않아도 되는 교육시스템 속에 놓여있기 때문
- 책 읽는 학교가 만들어짐으로써 ‘억지로 청소년 출판시장을 활성화하지 않더라도 저절
로 청소년 출판이 활성화될 것’을 기대할 수 있기에 책 읽는 학교 만들기는 중요하다.
3-3 책 있는 학교로 가는 지름길
- 학교 도서관의 위상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
-> 그러나 책 있는 학교로 가는 데는 아직 많은 걸림돌이 있다. 무엇보다도 책 읽는
학교가 되기 위한 근본적인 시스템의 변혁 없이는 책 있는 학교는 별 의미가 없게
된다.
-3-
3-4 도서구입비의 증대가 출판 활성화로 확대되지 않는 이유와 그 대안
1) 좋은 책의 의미를 일부 교사집단·단체가 독점하는 이상 시장 활성화 한계가 있다.
- 청소년 도서를 선정하는 단체는 지극히 제한되어 있는데, 이 소수의 단체가 책을
선정․발표하게 되면 선정 과정의 객관성이나 엄밀성보다 결과만을 쉽게 공유하려는
부작용이 나타난다.
-> 이에 대한 가장 적절한 대안은 ‘학교 도서관 저널’같은 서평잡지의 창간이 있겠다.
2) 좋은 청소년 책이 나오지 않는 데는 잠재적 집필집단(교사)에게도 문제가 있다.
- 청소년이 알아야 할 지식과 그 수준을 정확히 아는데 교사들을 능가할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양소설이나 교양도서를 집필한 교사들은 제한되어
있다.

분야